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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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및 단계적 확대 방안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10월 13일(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및 단계적 확대 방안’ 발표에 따라, 10월 말까지 경기장 수용 인원의 30% 범위에서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을 허용하며, 코로나19 및 관람 질서 안정화 추이에 따라 11월 중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50%까지 관중 입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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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골프 세계 1위 더스틴존슨 코로나19 감염
스포츠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이 잇따르고 있다. ‘축구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포르투갈)가 양성 판정 받은 데 이어 세계 골프랭킹 1위 더스틴존슨(36·미국)도 확진됐다.포르투갈축구협회는 13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호날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현재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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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프로축구, 다음 주부터 관중 입장
정부가 오늘(12일)부터 전국을 대상으로 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함에 따라 프로야구와 축구, 농구와 배구 등 4대 프로스포츠가 수용 인원의 30%까지 관중을 받을 수 있게 됐다.대한축구협회는 "12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국가대표팀과 올림픽 대표팀의 대결에 관중을 수용하기로 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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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설' 이강인, 결국 발렌시아 잔류
이적을 강하게 원하던 이강인(19·발렌시아)이 결국 팀 잔류를 선택했다.발렌시아 구단은 7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0-2021시즌 선수단 등번호를 확정, 발표했다. 이강인은 올 시즌 들어 바뀐 등번호 '20번'을 그대로 유지했다.당초 이강인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새로운 팀을 찾고 있었다. 지난 시즌 충분한 출전 기회를 얻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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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부상딛고 '맨유전' 2골1도움...EPL통상 100호골 기록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 달간 출전이 불투명했던 손흥민(28·토트넘)이 부상을 딛고 2골 1도움 대활약을 펼치며 팀을 5골차 승리로 이끌었다. 손흥민으로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진출 이후 100골을 기록한 경기였다.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2020~21 잉글랜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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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텍사스와 마지막 경기서 안타로 '뜨거운 안녕'
추신수(38)가 텍사스 레인저스와 계약 마지막 시즌 경기에서 안타를 치며 뜨거운 안녕을 고했다.추신수는 2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1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이날 경기로 텍사스와의 계약이 만료되는 추신수는 1회 말 첫 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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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햄스트링 부상'...복귀에 한달 넘게 걸릴 듯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8)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 3경기만에 부상으로 한 달 간의 출전이 불투명해졌다.손흥민은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EPL 3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45분만 소화하고 팀이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스티븐 베르흐베인과 교체됐다.손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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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 탄 손흥민, 유로파리그 예선 1골 2도움
지난 경기에서 무려 4골을 터뜨리며 명실상부 팀 승리의 주역이 됐던 손흥민(28·토트넘)이 또 한번 팀 승리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손흥민은 25일(한국시간) 북마케도니아 스코페의 토도르 프로에스키 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3차예선 KF스켄디야와 경기에서 1골, 2도움으로 팀을 3-1 승리로 이끌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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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살린 조현우'...울산, 승부차기 끝에 FA컵 결승행
'수호신' 조현우가 울산 현대를 살렸다.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울산과 전북이 나란히 2020 하나은행 FA(축구협회)컵 결승에 진출했다.울산은 23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0 하나은행 대한축구협회(FA)컵 준결승전에서 라이벌 포항과 연장전까지 이어진 접전 끝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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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대 강타' 이승우, 2경기 연속골 무산, 팀은0-3패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리그 신트트라위던에서 뛰는 이승우(22)가 골대를 때리는 아쉬움 속에 2경기 연속골 사냥에 실패했다. 그러나 팀의 패배에도 이승우의 존재감은 강했다.이승우는 22일(한국시간) 벨기에 브루게의 얀 브레이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르클러 브루게와 2020-2021시즌 주필러리그 6라운드 원정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