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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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00호골' 손흥민 "새해를 환상적으로 시작했다"
2021년 첫 경기에서 '토트넘 100호 골'을 기록하며 새해를 기분 좋게 시작한 손흥민(29)이 기쁜 소감을 전했다.손흥민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전반 43분 기념비적인 100호골을 만들어냈다.손흥민은 해리 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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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생활체육 참여율 60.1%, '코로나'영향에 6.5%↓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전국 17개 시도 만 10세 이상 국민 9,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국민생활체육조사(조사기준기간: ’19년 9월~’20년 9월)’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생활체육조사’는 국민의 생활체육활동 참여 실태를 파악하고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삼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2020년 생활체육 참여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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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스키장 등 스포츠산업 코로나19 피해 지원 대책 내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집합금지 조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포츠산업계를 위해 코로나19 피해 지원 대책을 추진한다.문체부는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으로 2020년 12월 24일부터 2021년 1월 3일까지 집합금지 조치된 겨울스포츠시설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재정당국과 협의해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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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美 샌디에이고 입단 유력...연봉 700만 달러 전망
포스팅을 통해 미국 프로야구(MLB) 진출을 타진 중인 김하성(25·키움)이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입단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MLB닷컴은 29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김하성이 샌디에이고와 기본적인 조건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다만 "아직 구단은 계약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피지컬 테스트가 아직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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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중, 코로나19 극복과 올림픽 협력 의지 나누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12월 24일(목), 화상회의로 열린 ‘제3회 한・일・중 스포츠장관회의’에 참석해, 일본 하기우다 코이치 문부과학대신, 중국 거우중원 국가체육총국장과 함께 한・일・중 3국 간 스포츠 교류·협력에 대해 논의했다.한・일・중 스포츠장관회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2020 도쿄하계올림픽, 2022 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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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호프사이드 판정으로 '토트넘 100호 골' 날려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EPL)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28)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치른 공식전 통산 '100골'을 눈앞에 두고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골이 취소됐다.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의 2020-2021 리그컵(카라바오컵) 8강전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돼 끝까지 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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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수의 경제적 파급효과 약 2조 원 추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원장 정영린)과 함께 손흥민 선수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한 결과, 그 규모가 1조 9,885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한다고 밝혔다.이번 추산치는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에서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 한국은행 산업연관표, 국내·외 설문조사 등을 종합해 손흥민 선수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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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 분야 선수 인권보호를 위한 표준계약서 마련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국회 더불어민주당 박정[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하 문체위), 경기파주을] 의원실, 같은 당 전용기(문체위, 비례대표)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한국프로스포츠협회(회장 이정대)가 함께 주관하는 체육 분야 표준계약서 공개토론회가 12월 22일(화) 오후 1시부터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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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시즌 최종전 우승 고진영, 2년 연속 상금왕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고진영(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종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손에 들었다. 고진영은 우승 상큼 110만달러(약 12억원)를 받으며 2년 연속 상금왕에도 올랐다.고진영은 21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2020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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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한국 선수 최초로 FIFA 푸스카스상 수상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28·토트넘)이 한 해 최고의 골에 수여하는 푸스카스상을 받으며 또 하나의 역사를 새로 썼다. 한국 선수로 푸스카스상을 수상한 것은 손흥민이 최초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본부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0'에서 푸스카스상 주인공으로 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