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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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PGA 통산 3승 달성
김시우(26)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달러)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7113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친 김시우는 22언더파 266타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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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전북 '행정가'로 K리그 입성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클럽 어드바이저’로 위촉된 박지성(40)이 “K리그가 유럽 축구와 격차를 좁히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박지성은 21일 오전 경기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고양 다목적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어 “K리그 최고의 구단에 합류해 영광스럽다. 선수 은퇴 후 행정 공부를 많이 했는데, K리그에서 시작할 수 있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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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주행' 김보름, 노선영에 2억 소송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팀 추월 종목에서 ‘왕따 주행’ 논란을 일으켰던 김보름(28) 선수가 동료 노선영(32) 선수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보름은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노선영을 상대로 2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김보름은 소장을 통해 노선영의 발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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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통수 가격 퇴장' 메시, 최대 12경기 출전 금지 위기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뛰고 있은 리오넬 메시(34·바르셀로나)가 최대 12경기까지 출전금지 징계를 받을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AP통신은 19일(한국시간) "스페인축구협회 경기위원회가 조만간 메시의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경기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메시는 최대 12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당할 수 있다"라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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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민병헌, 22일 뇌동맥류 수술..."건강히 돌아올게요"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 민병헌(34)이 뇌동맥류 이상으로 오는 22일 수술대에 오른다.롯데는 18일 "민병헌은 지난 2019년 뇌동맥류를 발견한 뒤 서울대병원에서의 정기 검진을 통해 경과를 지속적으로 추적 관찰해왔다"며 "민병헌은 최근 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병원 측의 소견에 따라 오는 22일 서울대병원에서 뇌동맥류 수술을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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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소속 유망주 불법도박으로 자격정지 요청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퓨처스리그 소속 투수 정현욱과 포수 권기영의 자격정지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했다. 스포츠토토에 베팅했다는 이유다.두산은 13일 "개인적 채무 문제가 불거진 정현욱과 면담 중 스포츠토토를 한 사실을 알게 됐고, 전수조사 과정에서 권기영의 부적절한 사행성 사이트 접속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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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이달의 골' 선정...4개월 연속 수상
손흥민(29)이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서 쏘아올린 슈팅이 토트넘 홋스퍼의 '이달의 골'에 선정됐다.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12월의 이달의 골 수상자를 발표했다. 팬 투표로 진행된 이달의 골에서 압도적인 87% 득표율로 손흥민이 선정됐다. 손흥민은 9월 사우샘프턴전을 시작으로 10월 번리전, 11월 맨체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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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취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대한체육회(회장직무대행 이강래)와 함께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제102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제102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당초 2월 5일(금)부터 8일(월)까지 서울, 강원, 경북 지역에서 분산 개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심각해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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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선발 출전·73분 활약'...발렌시아, 9경기 만에 승리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발렌시아에서 뛰고 있는 이강인(20)이 선발로 출전해 73분간 활약했다. 발렌시아는 정규리그에서 9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발렌시아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바야돌리드의 에스타디오 호세 소르리야에서 치러진 레알 바야돌리드와의 2020~2021시즌 라리가 18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승리했다.발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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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추구협회장, 54대 회장 당선
정몽규(59) 대한축구협회장이 54대 축구협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 이로써 정 회장은 3선에 성공한 축구협회장이 됐다.정 회장은 7일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임기 4년 동안 한국축구의 백년대계를 마무리하겠다”라며 제54대 축구협회장 당선 인사말을 전했다.이어 “축구 꿈나무들이 비용 걱정 없이 축구를 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