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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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국내 복귀 않고 새팀 찾아...필라델피아와 접촉
지난 시즌 이후 텍사스와 결별하고 FA 시장에 나온 외야수 추신수(38)가 새로운 유니폼을 입게 될까.메이저리그 전문 칼럼니스트 존 헤이먼은 4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필라델피아가 벤치 멤버 강화를 위해 마윈 곤잘레스, 브래드 밀러, 추신수와 접촉했다”고 전했다.2020시즌을 끝으로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계약이 끝난 추신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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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사우샘프턴 상대로 9-0 대승...EPL 역사상 세 번째 기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력이 폭발하며 한 경기에 9골이 터졌다. 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3번째 기록이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린 2020~2021시즌 EPL 22라운드 사우샘프턴과 홈 경기에서 9-0 대승을 거뒀다.전반 초반부터 수적 우세에 놓인 맨유가 일방적인 공격을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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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연봉 1억 삭감하고 삼성과 재계약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오승환(39)이 연봉을 1억 삭감해 11억원에 재계약을 맺었다. 삼성을 넘어 KBO 전체로 봐도 가장 많은 연봉이 깎였다.일본, 미국에서 활동하다 2019년 국내무대로 복귀한 오승환은 친정팀인 삼성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그해 해외 원정 도박에 따른 징계로 경기를 뛰지 못했고, 이듬해인 2020년 연봉 12억에 계약했다.그만큼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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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5경기째 골침묵...토트넘, 하위권 브라이튼에 패
해리 케인이 부상으로 빠지며 공격력이 감소한 토트넘이 리그 최하위권인 브라이튼에게 충격의 패배를 당했다. 손흥민은 5경기째 침묵을 이어가며 혹평받았다.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영국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0~202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브라이튼에게 0-1로 패했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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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프사이드로 골 취소...토트넘, 리버풀에 1-3 패
손흥민(29, 토트넘 핫스퍼)의 리그 13골이 오프사이드로 취소됐다. 소속팀 토트넘은 리버풀에 1-3으로 패했다.토트넘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리버풀과의 홈경기에서 1-3으로 패배의 쓴맛을 봤다.이날 경기에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전반 3분만에 득점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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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풀타임' 발렌시아, 세비야에 패해 국왕컵 탈락
이강인(발렌시아)이 올 시즌 처음 풀타임으로 경기를 소화했지만 소속팀의 완패를 막지는 못했다.발렌시아는 28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세비야와 2020-2021 국왕컵(코파 델 레이) 16강전에서 0-3으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이강인은루벤 소브리노와 함께 투톱으로 전방에 배치돼 이번 시즌 처음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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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흥' 흥국생명, GS칼텍스 꺾고 5연승
지난해 이연경을 영입하며 '어우흥'(어차피 우승은 흥국생명)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흥국생명이 GS칼텍스를 꺾고 5연승을 달성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흥국생명은 2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3-25 25-22 25-21 25-20)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는 4연승 중인 흥국생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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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0호 도움...토트넘, FA컵 16강행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챔피언십(2부 리그) 최하위 팀인 위컴(24위)을 제압하고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16강에 올랐다. 손흥민은 10호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토트넘은 26일(한국시간) 영국 하이 위컴의 애덤스 파크에서 열린 2020-2021시즌 FA컵 4라운드(32강)에서 위컴에 4-1로 승리했다.전반 25분에 먼저 실점했으나 전반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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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우승...PGA 통산 3승 달성
김시우(26)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670만달러)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PGA 웨스트 스타디움 코스(파72·7113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를 친 김시우는 22언더파 266타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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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전북 '행정가'로 K리그 입성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클럽 어드바이저’로 위촉된 박지성(40)이 “K리그가 유럽 축구와 격차를 좁히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박지성은 21일 오전 경기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고양 다목적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열어 “K리그 최고의 구단에 합류해 영광스럽다. 선수 은퇴 후 행정 공부를 많이 했는데, K리그에서 시작할 수 있어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