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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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개막에 밀린 프로배구 남자부, 평일 오후 3시30분 시작
한국배구연맹(KOVO)이 오는 20일 개막하는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포스트시즌이 평일 오후 3시30분으로 편성됐다. 프로야구 개막으로 시간대가 밀린 것이다.한국배구연맹(KOVO)은 최근 새롭게 조정한 도드람 2020~2021 V-리그 포스트시즌 경기 일정을 구단에 배포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흥국생명, GS칼텍스, IBK기업은행가 벌이게 될 여자부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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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현대건설에 1-3 역전패
프로배구 여자부 선두 흥국생명이 최하위 현대건설에 덜미를 잡혀 리그 선두 수성에 제동이 걸렸다.흥국생명은 9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21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현대건설에 세트 스코어 1-3(25-22 12-25 11-25 27-29)으로 역전패했다.승점 3이 절실했지만, 단 1점도 추가하지 못했다. 흥국생명에게 남은 경기는 13일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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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또 1경기 2번 등판...총 2⅓이닝 4실점 부진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부진이 끝날 줄 모른다. 김광현은 2021년 두 번째 시범경기에서도 '한 경기 두 번 등판'했지만 대량 실점했다.김광현은 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딘 스타디움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벌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총 2⅓이닝 6피안타 1볼넷 2탈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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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 14골 합작...26년 만에 EPL 단일 시즌 최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29)과 해리 케인(28)이 26년 만에 'EPL 단일 시즌 최다 합작골'을 만들어내며 최고의 파트너십을 보여줬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2020-2021 EPL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4-1 대승을 거뒀다.이날 경기에서 단연 눈에 띄었던 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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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야구단, 팀명 ‘SSG 랜더스’ 확정
최근 SK와이번스를 인수한 뒤, 추신수를 영입하는 등 새로운 팀의 전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신세계 야구단이 팀명을 'SSG 랜더스'로 확정했다.신세계 그룹은 5일 보도자료를 통해 야구단 팀명을 'SSG 랜더스(LANDERS)'로 확정했다고 밝혔다.‘랜더스(LANDERS)’는 ‘인천’을 상징하는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처럼 인천하면 누구나 떠올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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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상대팀 자책골 유도"...토트넘 리그 2연승
손흥민(29·토트넘)이 상대팀의 자책골을 유도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풀럼과 2020-2021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토트넘은 1-0으로 승리하며 리그 2연승을 달성했다.손흥민은 이날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0-0으로 팽팽하던 전반 19분 왼쪽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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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시범경기서 '1경기 2등판'한 김광현...⅔이닝 4실점 3자책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2021년 첫 시범경기에서 '한 경기에 두 번 등판'했다. 다만 그 결과는 만족스럽지 않았다.김광현은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총 ⅔이닝 동안 4안타와 볼넷 2개를 내주며 4실점(3자책)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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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몬토요 감독 "류현진은 계획이 다 있는 선수"
류현진 (3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첫 시범 경기 등판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은 에이스를 향해 굳건한 신뢰를 보였다.캐나다 매체 토론토 선은 3일(한국시간) "'에이스' 류현진은 자신의 방식대로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고 알렸다.류현진은 이날까지 팀이 3차례 소화한 시범경기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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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도움 기록하고 'K(orea)' 세리머니
잉그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29)이 2도움을 기록하고 ‘K(KOREA) 세리머니’를 선보였다.손흥민은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홈경기 번리전에서 어시스트 2개를 기록하며, 팀의 4-0 승리에 큰 몫을 차지했다.손흥민 개인으로 봤을 때는 리그 7, 8호 도움(시즌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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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학폭 미투' 폭로자 "성폭력 증거 있다...공개 가능"
축구 국가대표 출신의 미드필더 기성용(32·FC서울)에게 초등학생 시절 성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한 이들이 "증거는 충분하고 명확하다"며 증거 공개 의사를 밝혔다.26일 법무법인 현 박지훈 변호사는 "기성용 선수가 C와 D에게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것은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박 변호사는 "이 증거들은 기성용 선수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