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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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아르헨티나와의 평가전서 2-2 무승부
김학범호가 2020 도쿄올림픽 리허설에서 남미 강호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뒀다.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남자축구 올림픽 대표팀은 13일 오후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한국은 이날 경기 시작 12분 만에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에게 선제골을 빼앗기며 불안하게 시작했다. 그러나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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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선수 코로나 확진...KBO리그, 13일부터 중단
NC다이노스에서 시작된 선수들의 코로나19 확신 사태에 KBO리그가 13일부터 중단된다.KBO는 12일 오후 야구회관에서 긴급 이사회를 열고 리그 중단 여부에 대한 논의를 했다.최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가파르게 확산됐고,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 선수에서 각각 3명, 2명의 선수가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밀접접촉자까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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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챙기는 손흥민, 토트넘에 김민재 추천
손흥민이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에 김민재(베이징 궈안) 영입을 추천해줬다는 소식이 등장했다.포르투갈 언론 ‘아 볼라’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의 공격수 손흥민은 파비오 파라시치 단장에게 김민재를 영입하라고 조언했다”고 보도했다.올여름 다시 한 번 유럽 진출을 타진 중인 김민재의 가장 유력한 행선지는 포르투갈 명문 구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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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도 챙긴 손흥민 생일..."푸스카스상 주인공 생일 축하해"
국제축구연맹(FIFA)이 스물 아홉번째 생일(7월8일)을 맞은 손흥민(토트넘)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FIFA는 8일(한국시각) SNS 공식 계정을 통해 "2020년 FIFA 푸스카스상 수상자인 손흥민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게시물을 올렸다.FIFA는 게시글 아래 토트넘 공식 계정과 대한축구협회 공식 계정을 '태그'했고 협회 계정 옆에는 태극기 이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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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2020도쿄올림픽에 대한민국 선수단 354명 파견
대한체육회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2020 도쿄하계올림픽대회에 장인화 선수단장을 포함하여 선수 232명, 경기임원 88명 및 본부임원 34명 등 29종목 354명의 선수단 파견계획을 최종 확정하였다.2020 도쿄하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수단장으로는 장인화 부산광역시체육회장이 선임되었으며, 선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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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선수단, 2020 도쿄올림픽 선전 결의 다진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7월 8일(목) 오후 3시에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대한체육회와 함께 ‘2020 도쿄하계올림픽 대한민국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이번 결단식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를 비롯해 황희 문체부 장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대한민국 올림픽 선수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무총리의 격려사와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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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3경기 연속 홈런...불붙은 추추트레인
추신수(39·SSG 랜더스)가 KBO리그 입성 후 처음으로 3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올리며 빅리거의 위엄을 보여줬다.추신수는 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회말 홈런을 때려냈다.SSG가 4-3으로 역전한 4회말 2사 2, 3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교체 투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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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2021시즌 첫 우승...도쿄올림픽 기대감 상승
올림픽 골프 종목 대표 고진영(26)의 2021시즌 첫 우승이다.고진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 콜로니 올드아메리칸골프장(파71ㆍ6475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볼런티어스오브아메리카(VOA)클래식(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일 2언더파를 보태 1타 차 우승(16언더파 268타)을 완성했다. 올 시즌 첫승이며, 통산 8승. 상금 22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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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무산' 이재영·이다영 해명...팬들 분노만 더 키웠다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 소속이었던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등록 취소로 복귀가 무산되자 해명인터뷰를 갖고 억울하다는 입장을 내보였다. 그러나 오히려 인터뷰 이후 비판 여론만 더 거세졌다. 이재영·이다영 자매는 지난 1일 KBS와 학교 폭력 논란과 관련한 해명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칼을 들고 목을 찔러 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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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축구 대표팀 '와일드카드'에 황의조·권창훈·김민재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는 김학범호의 18명 태극전사 명단이 확정됐다. ‘와일드카드’로 황의조(보르도)와 권창훈(수원), 김민재(베이징)가 최종 발탁됐다.김학범 올림픽 남자축구 대표팀 감독은 30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 드림홀에서 도쿄 올림픽에 나설 18명의 태극전사 명단을 발표했다.김 감독은 연령 제한선인 만 24세를 넘긴 와일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