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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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주국' 자존심 지킨 인교돈...태권도 80kg급 동메달
남자 태권도 80㎏ 초과급 인교돈(29·한국가스공사)이 동메달을 따내며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켰다.인교돈은 2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홀 A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 초과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슬로베니아의 이반 트라이코비치를 5-4로 이기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의 2020 도쿄 올림픽 9번째 메달이자 태권도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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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 역시 '효자종목'!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도 금메달 추가
한국 양궁이 혼성 단체전, 여자 단체전에 이어 남자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전세계에 세계 최강임을 과시했다.26일 오진혁(40·현대제철), 김우진(29·청주시청), 김제덕(17·경북일고)으로 이뤄진 남자 대표팀은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덩여우정, 당즈준, 웨이준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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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 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올림픽 9연패'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양궁이 올림픽 단체전 9연패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도쿄올림픽 3일차인 이날까지 딴 금메달 2개가 전부 양궁에서 나온 만큼 효자종목이라는 이름값을 톡톡히 한 셈이다.25일 강채영(현대모비스), 장민희(인천대), 안산(광주여대)으로 구성된 여자 양궁 대표팀은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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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뉴질랜드에 1차전 0-1 패배
2020 도쿄올림픽을 향하는 김학범호의 첫 걸음부터 빨간불이 켜졌다. 뉴질랜드에게 0-1로 패하면서다.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 5시 일본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질랜드와 남자축구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25분 크리스 우드(번리)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패했다.뉴질랜드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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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프리시즌 첫 경기서 전반만 뛰고 1골 2도움
손흥민(29·토트넘)이 소속팀 복귀 후 치른 첫 프리시즌 경기에서 전반전만 소화하고도 3골에 관여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영국 콜체스터의 잡서브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체스터 유나이티드(4부리그)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해 45분을 뛰며 결승골을 포함해 1골 2도움을 기록하며 토트넘의 3-0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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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국가대표팀, 올림픽 金따면 1인당 1억원 포상
2020 도쿄올림픽 개막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금사냥을 노리는 국가대표팀을 향한 포상금 공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여자대표팀을 위해 역대 최대 규모의 포상금을 내걸었다.협회는 21일 “최태원 회장이 한국 여자핸드볼 올림픽 통산 7번째 메달이자 올림픽 사상 역대 최다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여자핸드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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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7이닝 완봉승...시즌 9승 달성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후반기 첫 등판에서 완벽한 투구로 7이닝 완봉승을 거두고 시즌 9승을 달성했다.류현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세일런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해 7회까지 안타 3개만을 내주며 무실점 완벽투로 팀의 5대0 승리를 이끌었다.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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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어긴 NC 선수 4명 '72경기 출장정지' 중징계
초유의 리그 중단 사태를 불러일으킨 NC다이노스 선수단의 술자리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KBO가 관련된 NC선수 4명에게 72경기 출장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다.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 16일 박석민·이명기·권희동·박민우의 방역 수칙 위반과 관련 상벌위원회를 열고 품위손상행위 등을 근거로 각각 72경기 출장정지와 제재금 1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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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온라인 코리아하우스’로 우리 선수단 응원하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함께 7월 15일(목)부터 8월 8일(일)까지 온라인 코리아하우스(www.teamkoreahouse.com, 이하 팀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한다.이번 ‘팀코리아하우스’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현장 전시와 응원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더욱 많은 국내외 사람들이 한국의 문화를 접하고 우리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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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호텔 술자리·동선 허위진술' NC다이노스 선수 수사
사상 초유의 프로야구 중단을 불러 온 NC 다이노스 선수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소속 선수들의 사적 술자리에서 비롯됐으며, 확진 이후 동선을 허위진술한 사실가지 밝혀지며 파문이 일고 있다. 서울 강남구는 NC 선수 등 5명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방역당국은 14일 오후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확진 판정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