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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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폐막...한국 메달순위 16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0 도쿄올림픽이 2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8일 폐막했다. 한국은 최종 매달 집계에서 종합 16위에 올랐다.이번 대회에서 29종목에 237명(남자 132명·여자 105명)의 선수를 파견한 한국은 양궁에서 전체 5개 중 4개의 금메달을 휩쓸며 ‘양국 강국’의 자리를 지켰다. 펜싱과 체조에서도 값진 금메달 1개씩을 수확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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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의 위대한 여정 마무리 축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 김정배 제2차관은 8월 8일(일), 우리나라 올림픽 선수단이 17일간의 위대한 여정을 마무리한 것을 축하하기 위해 ‘2020 도쿄하계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한다.‘우리가 공유하는 세계’를 주제로 열리는 `2020 도쿄하계올림픽 폐회식`은 코로나 19 상황 등을 고려해 참석자를 최소화한 가운데 각국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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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배구연맹 "김연경은 10억 중 단 한 명" 극찬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배구팀을 이끌고 있는 김연경(33·중국 상하이)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국제배구연맹에서도 김연경을 '10억 분의 1'이라며 극찬했다.4일 국제배구연맹(FIVB)은 한국이 승리한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 직후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이 사실을 계속해서 이야기해 왔다. 김연경은 '10억 분의 1'인 스타라고(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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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 다이빙 우하람, 3m 스프링보드서 '역대 최고 성적'
육상 높이뛰기의 우상혁(25·국군체육부대)에 이어 다이빙 스프링보드의 우하람(23·국민체육진흥공단)까지 한국 젊은 선수들이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다.우하람은 3일 일본 도쿄 수영 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6차 시기 합계 481.85점을 받아 12명 선수 중 4위를 차지했다.지난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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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 신재화, 9년만에 체조 도마 금메달
한국 남자 체조의 기대주 신재환(23·제천시청)이 양학선 이후 9년만에 도마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신재환은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783점을 획득했다.데니스 아블랴진(러시아 올림픽 연맹·ROC)과 평균 점수는 같았지만, 타이브레이커 규정에 따라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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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서정, 여자 체조 도마 첫 올림픽 동메달...부녀 메달리스트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여홍철(50) 경희대 교수의 딸 여서정(19·수원시청)이 한국 여자 체조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부녀 메달리스트가 탄생했다. 여서정은 1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도마 결선에서 1, 2차 시기 평균 14.733점으로 8명 중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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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한국 야구, 이스라엘에 힘겨운 연장전 승리
2008 베이징 올림픽 이후 13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이스라엘을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꺾었다.한국 야구대표팀은 29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의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야구 B조 1차전에서 이스라엘에 6-5, 연장 10회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이날 경기 시작은 괜찮았다. 선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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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펜싱 남자 사브르 국가대표팀, 이탈리아 꺾고 금메달
세계 랭킹 1위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이탈리아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25), 구본길(32), 김정환(38), 후보선수 기김준호(27) 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28일 일본 지바의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사브르 단체전 결승에서 이탈리아를 45대 26으로 제압했다.이날 경기는 한국의 압도적인 승리였다. 릴레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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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주국' 자존심 지킨 인교돈...태권도 80kg급 동메달
남자 태권도 80㎏ 초과급 인교돈(29·한국가스공사)이 동메달을 따내며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켰다.인교돈은 2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홀 A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태권도 남자 80㎏ 초과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슬로베니아의 이반 트라이코비치를 5-4로 이기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의 2020 도쿄 올림픽 9번째 메달이자 태권도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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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 역시 '효자종목'! 양궁 남자 단체전에서도 금메달 추가
한국 양궁이 혼성 단체전, 여자 단체전에 이어 남자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하며 전세계에 세계 최강임을 과시했다.26일 오진혁(40·현대제철), 김우진(29·청주시청), 김제덕(17·경북일고)으로 이뤄진 남자 대표팀은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덩여우정, 당즈준, 웨이준헝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