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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패럴림픽, 13일 열전 마치고 폐막...韓 메달 24개
2020 도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13일간의 열전이 마무리하고 5일 오후 8시 일본 도쿄 신주쿠의 국립경기장(올림픽 스타디움)에서 폐막했다.이번 패럴림픽은 시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전세계적 유행) 사태로 인해 올림픽과 함께 1년 연기돼 치러졌다.무관중으로 진행된 대회는 다소 조용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지만,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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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터지는' 벤투호, 이라크와 최종예선 1차전 0-0 무승부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첫 경기부터 고질병인 '골 경정력' 부재를 그대로 드러내며 이라크와 비겼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라크와 월드컵 최종예선 A조 1차전에서 0-0 무승부를 거두며 승점 1점을 따는 데 그쳤다.손흥민(29·토트넘)과 황의조(29·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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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FIFA 홈페이지 메인 장식..."한국에 없어선 안될 선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이 시작하는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이 한국 대표 선수로 손흥민(토트넘)을 조명했다.FIFA는 1일(한국시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에서 주목할 선수를 국가별로 한명씩 선정해 소개했다.한국은 손흥민, 이란은 카림 안사리파드(공격수), UAE는 알리 맙쿠트(공격수), 이라크는 알리 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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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황희찬·황의조, '벤투호' 합류...2일 이라크와 월드컵 최종예선
유럽에서 활약하는 축구 스타들이 '벤투호'에 탑승하며 월드컵을 향한 여정에 합류했다.한국 축구 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은 홈에서 열리는 최종예선 1, 2차전 승리를 위해 유럽에서 뛰는 손흥민을 포함해 황의조(보르도), 황희찬(울버햄튼), 이재성(마인츠), 김민재(페네르바체)를 불러들였다.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손흥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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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탁구 주영대, 패럴림픽 한국 첫 금메달
도쿄패럴림픽 탁구 남자 단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금·은·동메달을 전부 목에 거는 대기록을 세웠다.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의 주영대(48·경남장애인체육회)와 김현욱(26·울산장애인체육회), 남기원(55·광주시청)이 남자 개인 단식(스포츠등급 TT1)에서 각각 금·은·동메달을 석권해 시상대에 태극기 3개를 올렸다.2016년 리우 대회 탁구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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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200경기 자축 시즌 2호골...토트넘 3연승
손흥민(29·토트넘)이 자신의 통산 200번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2021-2022시즌 2호 골을 기록하며 자축했다.손흥민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왓퍼드와의 2021-2022 EPL 3라운드 홈 경기에서 이날 유일한 득점을 올리며 팀을 승리로 견인했다.선발로 출전, 전반 42분 골을 터뜨리며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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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피칭' 류현진 "제구가 문제였다"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패인으로 자신의 '제구력'을 들었다. 류현진은 27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3⅔이닝 동안 홈런 3개 포함 안타 7개를 내주며 7실점을 하며 팀 패배에 한몫했다. 토론토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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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투수 출신 윤석민, 골프선수로 제2인생 시작
프로야구 투수로 활약하며 금메달까지 목에 걸었던 윤석민(36)이 골프 선수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9월2일~5일 전남 나주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코리안투어(1부)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에 기아(KIA) 타이거즈 출신의 아마추어 골퍼 윤석민이 추천선수로 참여한다고 25일 밝혔다. 윤석민은 전체 150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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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 패럴림픽 개막...한국선수단 20위 목표
2020 도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이 24일 오후 8시 일본 도쿄 신주쿠의 국립경기장(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으로 13일의 열전을 시작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림픽과 함께 1년 연기돼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다음 달 5일까지 펼쳐진다.이번 패럴림픽에는 전 세계 161개국과 난민팀에서 역대 가장 많은 4천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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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이다영, 그리스 PAOK와 연봉 6천만원 계약 완료
'학교 폭력' 논란으로 소속팀 흥국생명으로부터 출장정지 처분을 받은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그리스 PAOK와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두 선수는 각각 6천만원 선의 연봉을 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24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두 선수는 계약서 서명을 마치고 메디컬 테스트까지 완료했지만 그리스 당국으로부터 운동선수 비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