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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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웨스트햄전서 선발 '최저 평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손흥민(토트넘)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서 선발 출전 선수들 가운데 가장 낮은 평점을 받으며 자존심을 구겼다.손흥민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1~2022시즌 EPL 9라운드에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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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FIFA 랭킹 35위로 지난달보다 1계단 상승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5위로 지난달보다 한 계단 순위가 상승했다.FIFA가 21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1489.1점으로 35위에 자리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으로는 이란(22위), 일본(28위), 호주(34위)에 이어 4번째다.파울루 벤투 감독의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달 초 열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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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장도 유관중 시작...'위드코로나'로 가는 길목
2020 도쿄올림픽 4강에 오르며 인기몰이 중인 프로배구가 전 구장 관중 입장을 실시한다.프로배구 V리그 남녀부 14개 전 구단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조정안에 따라 2021-2022시즌 홈 경기에서 관중을 받기로 했다.첫타자는 거리두기 3단계 지역을 연고지로 쓰고 있는 남자부 삼성화재(대전)와 여자부 페퍼저축은행(광주)이다. 두 구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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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야구장 석달만에 '백신패스' 관중 입장
수도권 프로야구 구단들이 '백신패스'를 소지한 관중에 입장을 허용했다.19일 서울 잠실구장에는 키움 히어로즈 LG 트윈스의 경기에 야구팬들이 입장해 함성을 내질렀다.지난 15일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 조정안을 새로 발표하면서 거리두기 4단계 적용 지역인 수도권에서도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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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수, 한국관광 7가지 매력 전 세계에 알린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세계적인 축구선수 손흥민 선수가 출연한 한국관광 해외 광고 영상을 10월 18일(월)부터 전 세계에서 볼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국내외 코로나19 백신 접종 확대에 따라 국제관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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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이재영, 그리스 출국...母 "얼굴 들어"
‘학폭 논란’과 ‘비밀 결혼’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쌍둥이 배구 선수 이재영·이다영(25) 자매가 그리스로 떠났다.16일 오후 늦게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나타난 이다영, 이재영은 취재진들의 쏟아진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두 선수과 함께 나타난 어머니 김경희 씨는 연신 "고개 숙이지마", "정신 차려"라고 외치며 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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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충돌' 논란 심석희, 불법녹취까지?
국가대표 동료선수 비하와 경기 중 ‘고의충돌’ 의혹에 휩싸인 심석희(24·서울시청)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중 라커룸에서 불법녹취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는 심석희와 C코치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다. C코치는 최근 제기된 심석희의 동료 비하 발언 의혹에서 메시지를 주고받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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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영, 가정폭력"...호의적이던 그리스 여론도 등돌려
그리스 언론이 자국 배구 구단으로 이적을 앞두고 있는 이다영의 가정폭력 논란을 보도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그간 이다영, 이재영 쌍둥이 자매의 '학교 폭력'에 대해서는 한국 내 문제일 뿐이라며 일축하던 것과는 비교되는 모습이다.그리스 매체 포스톤 등은 지난 12일(현지시간) "PAOK 테살로니키 구단에 합류하는 이다영이 과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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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이란과 1-1 무승부...조 2위 유지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이란 원정에서 손흥민(토트넘)의 선제골에도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치른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4차전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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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경북에서 열린다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황희 장관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10월 8일(금)부터 14일(목)까지 7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올해 전국체전 개회식은 10월 8일(금) 오후 6시, 경상북도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열렸다.문체부가 후원하고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주최하는 전국체전은 1920년 ‘전조선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