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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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추측성 기사 쓰지 말아달라"
배구여제 김연경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문구를 가지고 추측성 기사를 내는 기자들을 향해 쓴소리를 했다.7일 김연경(33·상하이)은 자신의 인스트그램에 "추측성 기사 쓰지 말아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손을 모으고 있는 이모티콘을 게재했다.이는 최근 올린 인스타그램 스토리 글귀를 가지고 온갖 추측이 난무하는 상황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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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콘테 감독 토트넘 데뷔전서 '1호골' 선사
손흥민(29)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홋스퍼 감독에게 첫 골을 선물했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테세(네덜란드)와의 2021-22시즌 유로파리그 콘퍼런스리그 조별리그 G조 4차전에 선발 출전, 전반 14분 만에 골망을 흔들었다.이날 경기는 콘테 감독의 토트넘 사령탑 데뷔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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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와 월드컵 최종예선 관중석 100% 개방
올해 국내에서 열릴 마지막 남자 축구 국가대표 경기인 2022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 아랍에미리트(UAE)전 관중석이 백신접종자에 한해 100% 개방된다. 2019년 12월 한일전 이후 2년 만에 100% 관중을 받는 터라 의미가 있다.대한축구협회는 11일 오전 9시 UAE전이 열릴 고양종합운동장 3만5000석을 모두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구역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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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튼, 황희찬 완전 영입 추진...몸값 159억
울버햄튼이 임대로 데려와 올 시즌 초반 프리미어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황희찬(25)의 완전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영국의 텔레그래프 트위터는 2일(현지시간) 울버햄턴이 내년 1월 이적 시장에서 지난 여름 RB 라이프치히에서 온 임대 선수 황희찬을 완전 이적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이 트위터는 황희찬이 울버햄튼의 공격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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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감독-단장 사퇴...3년 연속 가을 야구 탈락 여파
KIA타이거즈가 팀성적 부진을 이유로 대표이사, 단장, 감독을 모두 바꿨다.KIA는 1일 “맷 윌리엄스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했다”며 “아울러 이화원 대표와 조계현 단장이 사의를 표명해 이를 수용했다”고 밝혔다.KIA는 “올 시즌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 및 팀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 윌리엄스 감독과의 합의를 통해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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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경기장에 손도끼·야구방망이 반입 시도
K리그1(1부) 경기장에 팬이 손도끼, 야구 방망이 등을 몰래 반입하려다 적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30일 인천 유나이티드-FC서울의 ‘하나원큐 K리그1 2021’ 34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 서울 팬 A씨가 손도끼, 야구 방망이를 반입하려다가 경호팀에 적발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팬은 응원 팀 커뮤니티에 “누군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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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지소연, IFFHS 올해의 최우수선수 후보 선정
잉글랜드 리그에서 활약하는 손흥민(29·토트넘)과 지소연(30·첼시)이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IFFHS) 올해의 남녀 최우수선수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손흥민은 IFFHS가 28일 홈페이지에 공개한 2021년 최우수 남자 선수 후보 32명 가운데 한국 선수 중에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올해 1월 IFFHS로부터 2020년 아시아 최고의 선수로 뽑힌 손흥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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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수상 '포디리플레이코리아(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10월 28일(목) 오전 10시, ‘제17회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시상식’을 열고 포디리플레이코리아㈜ 등 8개 단체에 표창을 수여한다. ‘대한민국 스포츠산업 대상’은 스포츠산업 발전에 공헌한 우수기업·단체·개인을 발굴해 우리나라 스포츠산업의 경쟁력과 종사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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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발렌시아전 도움, 라리가 선정 최고 어시스트 '선정'
이강인의 어시스트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인정받았다.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공식 유튜브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10라운드 경기에서 나온 최고의 어시스트 3개를 선정, 소개했다. 그 중 첫 번째가 이강인의 어시스트였다. 그는 지난 23일 발렌시아와 경기에 선발로 나서 전반 32분 환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팬텀 드리블로 우로스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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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최민정, 부상으로 귀국...재활 후 3·4차 월드컵 준비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성남시청)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 중 부상으로 급히 귀국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되며 다음 달 열리는 3∼4차 대회에는 나설 수 있을 전망이다.최민정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25일 "최민정이 이날 오전 귀국해 국내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