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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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타이어 후원 모터스포츠팀, 韓 슈퍼레이스 ‘최고봉’ 오르다
한국타이어 모터스포츠팀이 대한민국 최고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최고봉에 올랐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아트라스비엑스 모터스포츠’가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삼성화재 6000 클래스’ 팀 챔피언십과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최종 1위를 기록,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다시 한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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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
프로야구 구단 중 가장 늦게 창단한 수원 kt위즈가 역대 최단기 통합우승을 이뤄냈다.kt는 18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KBO 한국시리즈(KS) 두산 베어스와의 4차전에서 8-4로 승리했다.올해 정규시즌을 우승한 kt는 이로써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뤄냈으며, 프로 원년 참가팀을 제외하고 신생 구단으로 창단해 가장 짧은 기간에 우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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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신동' 신유빈, MBN 여성스포츠대상 10월 MVP 수상
도쿄올림픽에서 인상적인 경기를 선보인 '탁구 신동' 신유빈(17·대한항공)이 2021 MBN 여성스포츠대상 10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신유빈은 16일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상금과 상패를 받았다.한국 탁구 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선전한 신유빈은 지난달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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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이라크에 3-0 완승...손흥민 A매치 30호골
한국 축구가 이라크를 완파하고 최종예선 2연승을 달리며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썬 A쪼 6차전에서 이라크에 3-0으로 대승을 거뒀다.한국은 전반 33분 이재성(마인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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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무릎 부상으로 그리스에서 한달만에 귀국
그리스 여자프로배구에 진출한 레프트 공격수 이재영(25)이 무릎 부상 치료를 위해 귀국했다. 야심차게 그리스로 떠난지 한달만이다.15일 이재영 측에 따르면 이재영은 한국에서 정밀 검진을 하고 수술을 하려고 지난 12일 한국에 돌아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현재 자가격리 중이다.쌍둥이 동생인 세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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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아시아양궁연맹 회장 5회 연속 선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대한양궁협회 회장)이 아시아양궁연맹(World Archery Asia; WAA) 회장에 다섯 번 연속 선임됐다. 5연속으로 회장에 오른 것은 아시아양궁연맹 역사상 처음이다.아시아양궁연맹은 12일(현지 시각) 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아시아양궁연맹 총회를 열고, 정의선 회장을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번 총회에는 총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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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종예선 축구대표팀 UAE에 1-0 승리
한국 축구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UAE)를 상대로 승리를 거머쥐며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한 발짝 다가섰다.파울루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UAE와의 2022 카라트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5차전 홈 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벤투 감독은 부상으로 빠진 황의조(보르도)를 대신 조규성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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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베트남 축구대표팀과 계약 1년 연장
베트남의 '국민 영웅' 박항서(64) 감독이 내년에도 베트남 축구 대표팀을 지휘한다.박 감독 매니지먼트사인 디제이매니지먼트는 10일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축구협회(VFF)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알렸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19년 체결한 2+1년 계약에서 1년 연장옵션에 합의한 것이다. 연장 계약기간은 2022년 2월1일부터 2023년 1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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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IBK기업은행 상대로 창단 첫 승리
'신생팀' 페퍼저축은행이 창단 6경기 만에 역사적인 첫 승리를 거뒀다.페퍼저축은행은 9일 경기도 화성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2 도드람 V리그’ 여자부 1라운드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스코어 3-1(25-21, 25-21, 22-25, 25-23)로 승리했다.올 시즌을 앞두고 창단해 V리그 여자부 7번째 팀으로 합류한 페퍼저축은행(1승5패.승점4)은 1라운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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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몸값 2년 236억...MLB FA 전체 35위
이번 겨울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된 김광현(33)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FA 시장에서 2년간 1천400만 달러(약 165억원)~2천만 달러(236억원) 수준의 계약을 맺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MLB 통계사이트인 팬그래프닷컴은 9일(한국시간) 올해 FA 순위를 매기면서 김광현을 35위로 평가했다.이 매체는 김광현이 2020년 첫 미국 진출시 세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