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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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김하성, 이틀 연속 4타수 1안타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이틀 연속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김하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안타 하나를 쳤다.하지만 후속 타자 오스틴 놀라가 유격수 땅볼을 쳐 김하성은 득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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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올해의 골’ 두 번째 수상 도전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토트넘)이 생애 두 번째 EPL '올해의 골' 수상에 도전한다.손흥민은 25일(현지시간) EPL 사무국이 공개한 2021-2022시즌 '올해의 골' 후보 10인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1일 레스터 시티와 35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34분에 터뜨린 골이 후보로 올랐다.당시 손흥민은 데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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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인터뷰, 축구와 모터스포츠의 만남… 얀 오블락과 카를로스 사인츠가 말하는 스포츠를 향한 열정
푸마(PUMA) 홍보대사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속 골키퍼 얀 오블락(Jan Oblak)과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 소속 드라이버 카를로스 사인츠(Carlos Sainz)가 서로의 세계를 체험하며 도전의식을 북돋았다.두 선수는 스포츠 기업 푸마와의 인터뷰를 진행하며 마드리드 ’고 카트 레이스(Go Cart Race)’에서 만나 축구와 레이싱을 향한 열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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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7월 16일 수원에서 세비야FC와 대결
토트넘은 오는 7월 1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쿠팡플레이의 초청으로 세비야와 맞대결을 펼친다.토트넘은 경기 3일 전인 13일 K리그 올스타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를 펼친 후 수원으로 이동해 세비야와 친선경기를 갖는다.토트넘은 이번 시즌 여러모로 수확이 많았다.무엇보다 손흥민의 활약이 빛났다. 손흥민은 시즌 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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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준 속한 헤르타 베를린, 1부 분데스리가 극적 잔류
국가대표 공격수 이동준(25)의 소속팀인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헤르타 베를린이 함부르크와의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1부 생존에 성공했다.헤르타 베를린은 24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의 폴크스파크슈타디온에서 열린 2021-2022 분데스리가 승강 PO 2차전 원정 경기에서 전반 4분 데드리크 보야타, 후반 18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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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왕’ 손흥민, EPL 삼킨 손흥민, 오늘 귀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며 최고의 시즌을 보낸 손흥민이 오늘 귀국합니다.손흥민은 전날 영국 노리치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2021~2022시즌 EPL 최종 35라운드에서 리그 22·23호골을 터트리며 토트넘의 5-0 대승에 일조했다.이 골로 손흥민은 정규리그 23골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이 됐다.아시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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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흐 제친’ 손흥민, 시즌 최다 14번째 ‘킹 오브 더 매치’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최종전에서 멀티골 활약을 펼친 손흥민(30·토트넘)이 시즌 통산 14번째 리그 공식 홈페이지의 경기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손흥민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 시티와 EPL 38라운드 원정 경기를 마치고 리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킹 오브 더 매치' 투표에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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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시아 최초 EPL 득점왕’ 쾌거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아시아 선수 최초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르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후빈 25분 루카스 모라의 환상적인 패스를 받아 손흥민이 오른발로 골문 구석을 찔렀다.리그 22호골로 무함마드 살라흐와 득점 동률이 된 순간, 팀 동료들이 모두 달려들어 축하 인사를 건넸다.후반 30분 오른발 대포알 중거리슛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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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세계선수권 우승은 국민과 나의 목표!”
지난해 8월, 도쿄올림픽에서 2m35를 넘어 24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세운 우상혁은 국제 경쟁력을 더 높이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최고 스타들만 참가하는 다이아몬드리그에서 처음 출전해 정상에 오른 우상혁은 뜨거운 환영에 놀라면서도 특유의 자신감을 보였다. 한국 육상 최초로 다이아몬드리그 금메달을 따낸 높이뛰기 우상혁 선수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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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최연소 통산 150승 달성
프로야구 KIA의 에이스 양현종이 롯데전에서 역대 4번째이자 최연소로 통산 150승을 달성했다.종전 최연소 기록은 정민철이 2007년 6월24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세웠던 35세2개월27일이다.또 송진우(2002년), 이강철(2004년), 정민철(2007년)에 이어 역대 네 번째 150승 투수가 됐다.양현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