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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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손흥민이 이끈 축구대표팀, 브라질에 5대 1 완패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세계최강 브라질과의 평가전에서 5대 1로 크게 졌다.경기장을 가득 6만여 만원 관중이 뜨거운 응원의 함성을 보냈고, 한일 월드컵 20주년을 맞이해 '어게인 2002'란 문구의 카드섹션도 펼쳐졌다.이런 기대와 달리 우리나라는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완패했다.브라질의 파상공세에 대표팀 수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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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호, U-23 아시안컵 첫 경기서 말레이시아에 4-1 대승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 나선 황선홍호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완승으로 장식했다.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U-23 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로코모티프 경기장에서 열린 2022 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이상민(충남아산), 김태환(수원)의 연속골과 조영욱(서울)의 멀티골을 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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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10개월 만에 국제대회서 숙적 일본에 0-3 완패
대한민국 여자배구가 10개월 만에 국제대회서 만난 숙적 일본에 무릎을 꿇었다.세계 랭킹 14위 한국은 2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슈리브포트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첫째 주 예선라운드 1차전에서 세계 9위 일본에 세트 스코어 0-3(17-25 16-25 11-25)으로 완패했다.한국은 36점을 합작한 일본의 '쌍포 듀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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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성우쏠라이트 야구 동호회, ‘2022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 우승
현대성우쏠라이트의 사내 야구 동호회 ‘쏠라이트’가 KBO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2 KBO 챌린저스 직장인 야구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5월 29일 곤지암 팀업 캠퍼스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쏠라이트가 대전 환경 자치조합을 18대0으로 꺾고 완승을 거뒀다.2010년 창단한 쏠라이트는 2020년에 이어 이번 2022년에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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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쓰리, 구글 2022 창구 프로그램 4기 선정
라인쓰리의 잉글랜드 아마추어 축구 원스톱 매칭 서비스 ‘매치아크(Matchark)’가 2022 구글 창구 프로그램 4기에 선정됐다.라인쓰리는 올 4월 ‘전 세계 아마추어 스포츠인을 위한 편리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는 비전 아래 글로벌 서비스 매치아크를 론칭했다. 매치아크는 영국에서 직접 아마추어 구단을 운영하며 얻은 경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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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정상빈 가세 완전체 된 황선홍호, U-23 아시안컵 2연패 향해 출격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아시아 정상 지키기에 나선다.한국 대표팀은 6월 1일(한국시간)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 출전한다.C조에 속한 우리나라는 6월 2일 타슈켄트 로코모티프 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와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이어 6월 5일 오후 10시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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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6월 2일 화이트삭스전 정상 출격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5·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팔꿈치 통증 우려를 씻고 6월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토론토 구단은 3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내달 2일 화이트삭스전 선발 투수로 류현진을 예고했다.올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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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오픈 2022, 6월 2일 개막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 이하 SKT)이 6월 2일 제주 핀크스GC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오픈 2022’ 남자 골프 대회에 AI 기반 미디어와 로봇을 적용한 기술로 시청자들과 현장을 찾는 갤러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2022년 25회를 맞이하는 SK텔레콤 오픈은 최경주, 배상문, 함정우 프로와 같은 수많은 스타 플레이어를 배출한 국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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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종이비행기 올림픽에서 금메달 수상
대한민국 종이비행기 국가대표팀 위플레이 소속 이승훈 선수가 5월 14일 ‘2022년 종이비행기 세계 대회 Red Bull Paper Wings’의 곡예비행 부문에서 대회 역대 최고 점수로 우승을 차지했다.“곡예비행 부문의 수준을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은 이승훈 선수 공연은 세계적인 마술사 니키(본명 양희준)와의 컬래버레이션 덕분에 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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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수원FC 입단
지금까지 등번호 10번만 달았던 지소연은 91번이 새겨진 수원FC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WK리그에 입성했다.수원FC 남자팀 박주호와 '리틀 메시'로 불렸던 이승우가 지소연을 맞이했다.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유럽에 진출해 첼시에서 68골을 터뜨리며 13차례 우승을 이끈 지소연은 첼시의 재계약 요청과 미국 팀의 영입 제안을 뿌리치고 한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