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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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자유형 100m 전체 11위로 결승 진출 실패
한국 수영의 희망, 황선우(19, 강원도청)가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미국 케일럽 드레슬의 기권으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유형 100m 준결승에 출전해 전체 11위를 기록했다.황선우는 오늘 새벽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100m 준결승에서 48초 08로 1조 4위, 전체 11위를 기록해 8명이 겨루는 결승 진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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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다시 한 번 국내에서 ‘두 시즌 만에 복귀’
배구 스타 김연경이 친정팀 흥국생명과 1년 계약해 두 시즌 만에 국내 무대로 복귀하게 됐다.흥국생명은 어제 김연경과 총액 7억 원에 1년 계약했다고 발표했다.올 시즌 여자부 최고 금액이다.지난 시즌 6위에 머문 뒤 권순찬 감독 체제로 바뀐 흥국생명은 올 시즌 김연경의 전격 합류로 반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여전히 세계 정상급 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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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대회 ‘자유형 200m 銀’ 황선우
롱코스(50m)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박태환(33)을 넘어 한국 선수로는 역대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수확한 황선우(19·강원도청)가 더 나은 기록을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황선우는 2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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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빙속, 새 사령탑 선임
올림픽 시즌을 마친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이 전임 감독 체제에서 다시 출발한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일 쇼트트랙 대표팀에 안중현 감독,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에 김진수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다.감독 없이 전임 코치 체제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치렀던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다시 감독 체제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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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결승 진출
한국 선수로는 박태환(33) 이후 11년 만에 롱코스(50m)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메달을 노리는 황선우(19·강원도청)가 주 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거침없이 결승까지 나아갔다.황선우는 2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45초46의 기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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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비바, ‘2022 유로피언 풋볼 소셜 리포트’ 발표
스트리밍 미디어용 연속 측정 분석 플랫폼 콘비바(Conviva)가 공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 축구팀들을 향한 팬들의 팬심은 2021~2022 시즌 동안 소셜미디어까지 휩쓸었다.콘비바는 누가 인게이지먼트 우위를 점하고 있고 어떤 전략이 소셜미디어에서 주효했는지 파악하기 위해 ‘2022 유로피언 풋볼 소셜 리포트(European Football Social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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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열리는 세계수영선수권서 황선우 '새역사 쓴다'
한국 수영이 3년 만에 열리는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새 역사에 도전한다.2022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1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3일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된다. 아티스틱스위밍 경기가 개회식 하루 전날인 17일 먼저 시작된다.1973년 첫 대회 이후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FINA 세계선수권대회는 2년마다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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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집트전 승리 이끈 손흥민 조명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국가대표팀에서 맹활약한 손흥민의 활약을 조명했다.토트넘은 15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서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종료 후 각자 국가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을 소개했다.손흥민이 제일 먼저 소개됐다.토트넘은 지난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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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세계선수권 앞두고 최종점검
세계실내선수권에 이어 세계실외선수권에서도 우승을 노리는 '스마일 점퍼'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최종 점검'을 한다.7월 15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개막하는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우승 후보인 우상혁은 전국육상선수권에서 최종 점검을 한 뒤, 미국으로 출국할 계획이다.우상혁이 출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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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 이집트 평가전, 4대1 완승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이집트와의 6월 마지막 평가전을 승리로 마무리했다.황의조가 머리로 골도 넣고 도움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벤투 감독은 이집트와의 6월 마지막 평가전에서 손흥민과 황의조를 투톱으로 하는 442 포메이션을 실험했다.경기초반부터 중원싸움에서 밀린 대표팀은 이집트에 주도권을 내주며 끌려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