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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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추가시간 확대 등 경기규칙 적용 강화하기로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회(위원장 문진희)는 내년부터 각종 국내 대회에서 중단된 경기 시간을 보상할 수 있도록 추가시간을 충분히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 가벼운 접촉만으로 선수가 드러누워 경기가 끊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선수들의 몸싸움에서도 반칙의 잣대를 높이기로 했다. 이는 카타르 월드컵을 계기로 나타난 세계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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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천안시에 월드컵 기념 유니폼-사인볼 기증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을 이뤄낸 축구 국가대표팀의 친필 사인이 담긴 유니폼과 축구공이 충남 천안에서 일반에 공개된다.대한축구협회(KFA)는 22일 천안시청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16강 진출 기념품 기증식’에서 월드컵 대표팀 선수들이 친필 사인한 유니폼과 축구공을 천안시에 기증했다. 이 자리에는 박상돈 천안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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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황제’ 펠레 암 투병 중 상태 악화
대장암으로 투병 중인 ‘축구 황제’ 펠레(82·브라질)의 상태가 최근 더 악화돼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물론 당분간은 병원 치료를 이어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AFP·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펠레가 입원 중인 브라질 상파울루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병원 의료진은 현지시각 21일 성명을 내고 “펠레의 암이 더 진행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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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77분’ 마요르카, 레알 우니온 1-0 잡고 국왕컵 32강행
이강인이 77분을 소화한 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가 3부 리그의 레알 우니온을 제압하고 코파 델 레이(국왕컵) 3라운드(32강)에 진출했다.마요르카는 21일(한국시간) 스페인 이룬의 스타디움 갈에서 열린 2022-2023시즌 국왕컵 2라운드에서 레알 우니온에 1-0으로 이겼다.이로써 마요르카는 내달 초 경기가 치러질 대회 32강에 올랐다. 상대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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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사우디아라비아 팀과 계약 임박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7·포르투갈)가 올해 안에 사우디아라비아 클럽팀인 알 나스르와 계약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1일 "호날두가 현재 아랍에미리트(UAE)에 있으며 곧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올해 안에 계약서에 서명이 이뤄질 것"이라며 "계약 기간은 2025년 6월까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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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손가락 부상·8번 레인’에도 0.35초차
물살을 가를 때마다 한국 수영의 역사를 새로 써온 황선우(19·강원도청)는 세계 기록도 깰 수 있을까.황선우는 18일 호주 멜버른 스포츠 앤드 아쿠아틱 센터에서 열린 2022 국제수영연맹(FINA) 쇼트코스(25m)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마지막 날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39초72의 아시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땄다.지난해 아랍에미리트(UAE) 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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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마침내 ‘첫 우승’…아르헨 36년 만의 정상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자신의 5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에서 오랜 염원이었던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아르헨티나는 승부차기까지 가는 명승부 끝에 지난 대회 우승팀 프랑스를 잡고 3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메시와 음바페를 앞세워 명승부를 펼친 두 팀은 연장전까지도 승패를 가리지 못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첫 키커로 나선 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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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모로코 2-0 제압…아르헨티나와 결승 격돌
프랑스가 모로코를 꺾고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에 진출해 아르헨티나와 우승을 다툰다.프랑스는 15일(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전반 테오 에르난데스(AC밀란), 후반 콜로 무아니(프랑크푸르트)의 연속골을 앞세워 모로코에 2-0으로 승리했다.프랑스는 이제 한 계단만 더 오르면 통산 3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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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내년 예산은 1,581억원
대한축구협회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올해 마지막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했다.이날 이사회가 책정한 2023년 대한축구협회 예산은 1,581억원이다. 이는 올해 예산 1,141억원보다 440억원 늘어난 것으로, 역대 대한축구협회 예산 규모 중 가장 많다. 지금까지 최대는 지난 2013년의 1,234억원이었다.내년도 예산이 대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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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결승 진출…36년 만의 우승 도전
카타르 월드컵 4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크로아티아를 3대 0으로 완파하며 결승에 진출했다.서로의 빈틈을 노리며 탐색전이 이어지던 전반 32분, 아르헨티나는 역습 한방에 알베레스가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단숨에 선제골 기회를 잡았다.키커로 나선 리오넬 메시는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아르헨티나에 선제골을 안겼다.메시의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