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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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메카 동해시에서 생활체육 전국 유도대회 열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동해체육관에서 전국 최대규모의 생활체육 유도대회인 「동트는동해 2023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유도회와 동해시유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적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유도붐 조성이라는 취지와 함께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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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슈퍼컵, 11일 리야드에서 개막
사우디아라비아의 수도 리야드에서 2023년 스페인 슈퍼컵이 세 번째로 1월 11일에 개최된다.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발렌시아 및 레일베티스의 네 팀은 2차 디리야 시즌의 스포츠 이벤트 가운데 하나로 사우디아라비아 체육부가 주최하는 리야드 King Fahd Stadium에서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토너먼트에 참여한다.스페인 리그 챔피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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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연습경기서 득점포…마인츠, 루체른 5-1 대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뛰는 이재성(31)이 연습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시즌 후반기를 기대케 했다.마인츠는 1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르베야 훈련장에서 열린 스위스 1부리그 팀 FC루체른과 연습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전·후반을 각각 60분씩 치른 이 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그라운드를 밟은 이재성은 투입 17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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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퍼드 멀티골’ 맨유, 카라바오컵 4강 안착…공식전 8연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공식전 8연승을 달리며 카라바오컵(리그컵) 4강에 안착했다.맨유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2-2023 카라바오컵 8강전에서 찰턴 애슬레틱(3부리그)을 3-0으로 대파했다.이로써 맨유는 공식전 8연승을 이뤘다.특히 구단과 마찰을 빚던 크리스티아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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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 중거리포로 리그 데뷔골…올림피아코스는 4-0 완승
그리스 프로축구 올림피아코스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27)이 시원한 중거리포로 리그 데뷔골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에 앞장섰다.황인범은 8일(현지시간) 그리스 볼로스의 판테살리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 수페르리가 엘라다 17라운드 볼로스와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앞서가던 전반 22분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중앙 미드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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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베테랑 외야수 폴록, 시애틀과 1년 700만 달러 계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베테랑 외야수 A.J. 폴록(35)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ESPN은 9일(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폴록이 시애틀과 계약기간 1년 연봉 700만 달러(약 88억원)에 계약했다"며 "시애틀은 외야수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내야수 콜튼 웡에 이어 폴록까지 영입하며 타선을 강화했다"고 전했다.우타자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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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글로벌 이스포츠 전문채널 ESTV와 손잡는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국내 최초 ‘한미 대학 대항전’ 등 글로벌 이스포츠대회 개최를 추진한다. 이를 계기로 아시아 이스포츠 중심도시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광주시는 4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ESTV스튜디오에서 ESTV와 이스포츠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STV는 1억명의 시청자를 보유한 글로벌 이스포츠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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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그 9경기 만에 4호골…토트넘, C.팰리스 4-0 완파
손흥민(31)이 골 침묵을 깨고 리그 4호 골을 터트리며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 2022-2023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해리 케인의 멀티골과 맷 도허티, 손흥민의 득점포를 엮어 4-0으로 완승했다.선발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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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3경기 연속 선발…울버햄프턴, 애스턴 빌라와 1-1 무승부
황희찬(27·울버햄프턴)이 3경기 연속으로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팀은 무승부에 그쳐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황희찬은 5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애스턴 빌라와 치른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후반 14분 교체됐다.이번 시즌 출전 기회를 많이 얻지 못하던 황희찬은 2022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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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논란의 경질…권순찬 감독 “김연경은 보이콧도 고려”
여자 프로배구 2위를 달리는 흥국생명의 권순찬 감독이 갑작스럽게 경질을 당해 충격을 안겼다.김연경을 앞세운 흥국생명은 선두 현대건설을 바짝 추격하며 2위를 달리고 있다.선두 싸움 중인 흥국생명은 어제 갑작스럽게 감독과 단장이 물러난다고 발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흥국생명은 구단이 가고자 하는 방향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