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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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EPL 통산 100호 골 정조준...아시아 최초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또 하나의 대기록까지 단 한 골을 남겨뒀다.토트넘은 19일 0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사우샘프턴의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최하위' 사우샘프턴과 2022-2023 EPL 2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이 경기에서 손흥민은 자신의 EPL 통산 100번째 득점에 도전한다.손흥민은 지난 12일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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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표팀 초라한 귀국…이강철 감독 “저를 비난해 달라”
한국 야구 대표팀이 3회 연속 1라운드 탈락이란 실망스러운 성적표를 안고 어제 귀국했다.4강을 목표로 떠났던 대표팀은 예정보다 빨리 한국에 돌아왔다.공항에 대표팀을 맞이하는 팬들은 좀처럼 보이지 않았는데, 준우승 뒤 열렬한 환영 속에 꽃 목걸이를 쓰고 금의환향했던 2009년에 비해 초라한 모습이었다.선수들은 어두운 표정으로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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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컬링연맹, 의성군청 컬링팀 군 단위 최초 창단
대한컬링연맹은 컬링의 메카이자 컬링 신화의 발원지, 대한민국 컬링의 중심지 의성에서 3월 14일 군 단위로 최초로 컬링팀이 창단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대한컬링연맹 한상호 회장과 김주수 의성군수(선수단장), 김광호 의성군의회 의장, 정현태 경일대 총장. 김성환 의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120여 명의 선수와 코치를 비롯해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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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 우려’ 김민재, UCL 16강 2차전 앞두고 훈련 소화
소속팀 경기 도중 종아리 통증을 호소해 부상 우려를 낳았던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나폴리)가 회복에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이탈리아 프로축구 나폴리는 13일(이하 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선수단의 오전 훈련 소식을 전하면서 "김민재는 처음 팀 훈련을 소화한 뒤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김민재는 11일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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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데뷔전’ 상대 콜롬비아 명단 발표…팔카오 등 포함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의 데뷔전 상대인 콜롬비아가 3월 A매치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콜롬비아축구협회는 14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일본 원정 A매치 2연전을 치를 25명의 명단을 공개했다.콜롬비아는 24일 오후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한국 대표팀과 맞붙는다.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봉을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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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전’ 황희찬, 투입 1분 만에 골맛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에서 뛰는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부상 복귀전'에서 그라운드를 밟은 지 1분 만에 득점포를 터트렸다.황희찬은 올 시즌 개막 7개월 만에 리그에서 마수걸이 골 맛을 봤지만, 경기에서는 울버햄프턴이 졌다.울버햄프턴은 13일(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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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월드컵 24개 참가국 확정…한국 3연속 본선 진출
한국을 비롯해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본선에 나설 24개국이 모두 가려졌다.김은중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0 대표팀은 12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JAR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8강전에서 중국과 연장전 끝에 3-1로 승리했다.준결승에 진출한 한국은 아시안컵 상위 4개 팀에 주어지는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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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숙명의 ‘한일전’ 일본 반드시 꺾어야 8강!
우리 대표팀은 오늘 한일전을 반드시 이겨야 8강행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일본은 중국과의 1차전에서 승리를 거둔 가운데, 한일전에선 김광현과 다르빗슈 두 베테랑 투수가 맞대결을 펼친다.일본은 중국을 상대로 슈퍼스타 오타니가 투수와 타자 양쪽에서 모두 맹활약을 펼쳤다.일본은 8대 1로 중국을 꺾고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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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한국야구, 호주에 충격패…반복된 1차전 악몽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무난한 승리가 예상됐던 호주와의 WBC 첫 경기에서 뼈아픈 1점 차 패배를 당했다.믿었던 마운드가 홈런 등 장타를 허용했고 주루 등 세밀한 플레이 역시 아쉬움을 남겼다.2대 0으로 끌려가던 5회, 대표팀은 양의지의 3점 홈런으로 단숨에 경기를 뒤집었다.6회엔 박병호의 도쿄돔 담장을 맞히는 적시타로 4대 2까지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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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감독, 한국 땅 밟으며 “아시안컵 우승 목표”
벤투 감독의 뒤를 이어 한국 축구 대표팀의 새 사령탑에 선임된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이 입국했다.클린스만 감독은 오늘(8일) 오전 5시 20분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그는 환영을 나온 마이클 뮐러 축구협회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장 등 협회 관계자들로부터 꽃다발과 머플러를 받았다.클린스만 감독은 취재진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