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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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KTL, 탄소 중립 및 디지털 전환 기술 사업제휴 협약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가 17일(수) 한국산업기술시험원(원장 김세종, 이하 KTL)과 탄소 중립 및 디지털 전환 기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서울 강서구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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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호주 그린수소 개발사업 본격화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호주 시장에서 미래 에너지 사업의 핵심 가운데 하나인 그린수소 비즈니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삼성물산은 17일 일본 미쓰비시 상사의 자회사인 글로벌 에너지 전문 기업 DGA(Diamond Generating Asia)와 호주 그린수소/암모니아 프로젝트의 공동 개발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사는 이번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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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부산 녹산국가산단 ‘신재생에너지 통합시스템’ 구축으로 친환경 전환 지원
SK㈜ C&C가 한국남부발전과 손잡고 에너지 자립형 스마트그린산단을 위한 ‘RE100(Renewable Electricity) 플랫폼’ 사업 확장에 나선다.SK㈜ C&C(사장: 윤풍영)는 17일, 부산 녹산국가산업단지에 ‘RE100 플랫폼 기반의 신재생에너지 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국남부발전이 주관하는 ‘산업단지 에너지 자급자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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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래닛, 한국투자증권과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산림 생태계 복원 추진
트리플래닛(대표 김형수)은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과 함께 지난해 산불 피해를 입은 동해안 지역에 ‘한국투자 고객의 숲’을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경북 울진군 나곡리에 조성된 ‘한국투자 고객의 숲’은 지난해 12월 나무심기NFT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고객과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숲에는 산불로 파괴된 생태계 회복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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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포체와 월리, APAC에서 메탄 전기분해 기술 공동 확장
독일의 무탄소 수소 플랜트 일류 제공업체인 그라포체(Graforce)와 선도적인 글로벌 엔지니어링 및 프로젝트 납품 회사인 월리(Worley)가 호주, 태평양, 아시아 및 중국을 시작으로 메탄 전기분해(플라스말리시스)의 규모를 확장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플라스말리시스(plasmalysis)는 CO2 또는 기타 온실가스의 대기 중 배출 없이 천연가스, LNG,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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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탠덤 파일럿 설비 구축 나서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이 차세대 태양광 시장에서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 기반 탠덤 셀(이하 탠덤 셀) 양산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딘다.한화큐셀은 충북 진천공장에 1365억원을 투자해 탠덤 셀 및 모듈의 양산을 위한 파일럿 설비를 구축한다고 16일 밝혔다. 파일럿 설비는 진천공장 내에 들어서며 내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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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터 E 유럽, 신생 에너지 세계의 최신 혁신 기술 기념
유럽 최대의 에너지 산업 플랫폼인 스마터 E 유럽(The smarter E Europe)이 자사의 4개 전시회에서 신생 에너지 세계를 위한 최신 기술, 솔루션 및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고 이런 아이디어의 숨은 공신인 선구자와 혁신가를 기념할 예정이다. 각 부문의 최우수자는 스마터 E 어워드(The smarter E AWARD), 인터솔라 어워드(Intersolar AWARD), ees 어워드(ees A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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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N, CTX와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기가 카본뉴트럴리티(GIGA Carbon Neutrality Inc., “GCN”)가 오늘 런던에 본사를 둔 카본트레이드익스체인지(Carbon Trade eXchange, “CTX”) 및 호주의 기술 모회사인 글로벌환경마켓(Global Environmental Markets, “GEM”)과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CTX 기술 및 거래를 전 세계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CTX는 탄소 시장 기술의 화이트 라벨 버전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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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자구노력 추진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촉발된 사상 초유의 경영 위기를 조기에 타개하고, 경영 혁신을 통한 근원적 체질 개선을 위해 전력그룹 차원의 다각적인 고강도 자구노력 대책을 확대·시행할 예정이다.지난해 비상경영체제 돌입에 따라 수립했던 전력그룹 재정건전화 종합 계획(5개년 20.1조원[1])에 5.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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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비상경영체제 선포…조기 경영 정상화 및 국민 부담 완화에 총력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재무위기 극복과 가스요금 인상 요인을 최소화해 국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비상경영체제를 선포하고, 고강도 자구 계획을 마련해 전 임직원이 총력 경주하겠다고 12일 밝혔다.가스공사는 이날 최연혜 사장 등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결의대회를 갖고, △천연가스의 안정적·경제적 공급 △임금 동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