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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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수급 안정화 위해 2만톤 비축…업계 상생방안 마련
폐지 수급의 안정화를 위해 제지업계가 국산 폐지 2만 톤을 사전에 매입하여 비축한다. 이와 함께 수분 측정기를 도입하는 등 그간 불분명했던 폐지 거래 방식도 개선된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1월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지업계, 제지원료업계(폐지사, 고물상)와 함께 ‘폐지 공급과잉 해소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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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국제 수소&연료전지 엑스포, 2월 26일부터 3일간 도쿄 빅사이트서 열려
수소&연료전지를 위한 세계 최대의 전시회인 제16회 국제 수소&연료전지 엑스포(FC EXPO 2020)가 2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3일 동안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6회를 맞이하는 이번 국제 수소&연료전지 엑스포는 310사가 참가, 월드 스마트 에너지 위크 내에서 개최되며, 동시 개최 전시회를 포함해 총 1520*사의 참가사와 75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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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공동연구단, 미세먼지 저감 위한 마중물 수행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 한중 대기질 공동연구단은 지난 3년간 중국 현지의 초미세먼지 특성 연구 및 고농도 대응체계 구축 등 한중 미세먼지 협력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중이라고 밝혔다.공동연구단은 2015년 6월 개소 이후 2017년부터 중국 베이징 등 북동부 지역 4개 도시(베이징, 바오딩, 창다오, 다롄)에 대한 1단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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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준열, 호주 산불 구호와 기후위기 해결 위해 그린피스 캠페인 동참
배우 류준열이 호주 산불 구호활동을 지원하고 기후위기 해결에 써달라고 후원금을 기부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 사무소는 류준열이 유례없는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호주의 피해 복구와 현장 조사,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후원금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호주 산불은 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남한보다 넓은 면적인 1,100만 헥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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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며 죽어간다" 발칸반도 구가들 심각한 대기오염에 고통 호소
최근 유럽 남동부의 발칸반도 국가들이 심각한 수준의 대기오염에 몸살을 앓고 있다. 일부 국가에서는 정부에 대책을 요구하는 항의 시위가 열렸다.18일(현지시간) dpa 통신에 따르면 전날(17일)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시에서는 대기오염 대책을 요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수백명의 시민들이 항의 표시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시위장에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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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2025년까지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국가하천 모든 수문에 적용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2025년까지 전국 국가하천 모든 수문에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사업 선정지 14곳을 발표하고 각 지자체가 지방하천 내 수문에 대해서도 동일한 시스템을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해나갈 방침이다.국토부는 16일 14시 세종청사에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관계기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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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폴킴, 기후위기 비상행동에 1억 성금
가수 폴킴이 기후위기 비대응 활동을 돕기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16일 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말 폴킴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시민운동기구 '기후위기 비상행동'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 기후변화 이슈에 우려를 함께 나누고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만남에서 폴킴은 “기후변화가 이대로 진행되면 청소년과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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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한중협력 강화... 머리 맞댄 환경부와 전문가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1월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중국 환경협력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해 '2020 제1차 한중 미세먼지 전문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2020년 한중 환경협력을 본격 시작하기에 앞서 주요 현안에 대해 한중 미세먼지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 마련됐다.환경부는 이번 회의에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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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업에 2,723억 원 융자 지원, 규모성장 주도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국내 환경산업 경쟁력 강화와 중소 환경기업 규모의 성장 발판마련을 위해 올해 총 2,723억 원 규모의 환경정책자금 융자를 지원한다.분야별로는 재활용산업육성자금 1,634억 원, 환경개선자금 620억 원, 환경산업육성자금 455억 원, 천연가스공급시설설치자금 14억 원이며, 융자신청 접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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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늘리는 과대포장 안돼요…설 연휴 앞서 집중점검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설 연휴를 앞두고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의 낭비를 막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서 과대포장을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국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1월 13일부터 1월 24일까지 실시되며, 포장기준을 위반하여 제품을 제조·수입한 자에게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전국 지자체에서는 '제품의 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