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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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배출로 폐페트병 품질은 높이고, 수입은 줄인다
앞으로 배출된 무색 폐페트병을 별도로 깨끗하게 모아 2022년까지 연 10만 톤을 의류용 섬유 등에 쓰이는 고품질 재생원료로 재활용하여, 향후 폐페트병의 수입을 제한하는 기반을 마련한다.기존에는 국내에도 폐페트병을 활용하여 의류용 섬유 원료로 재활용하는 기술을 가진 업체가 있었으나, 국내 폐페트병은 배출·회수과정에서 이물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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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실내환경 만든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정부 차원의 중장기적인 실내공기질 관리정책 추진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제4차 실내공기질 관리 기본계획(이하 제4차 기본계획)'을 최근 수립했다고 밝혔다. '실내공기질 관리 기본계획'은 환경부, 국토교통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하며,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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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실천연합회 “화폐 통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 노출 우려”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는 이번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의 빠른 감염 확산의 건에 대해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飛沫·미세 물방울), 공기감염, 접촉감염 등 전파경로가 불분명한 만큼 기존 화폐의 물물교환 사용으로 전파되는 바이러스로 인체가 무방비하게 노출되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신종 코로나바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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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미세먼지·온실가스 배출 없는 차세대 친환경 발전기술 개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차세대 친환경 발전기술인 ‘매체 순환 연소기술’을 개발하고 세계 최대 용량인 500kW 설비의 가압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매체 순환 연소기술은 차세대 친환경 발전기술로서 화석연료가 공기 또는 산소와 직접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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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속 미지의 이끼벌레, 도감으로 발간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우석대 생명과학과 소속 서지은 교수팀과 함께 한반도에 서식하는 태형동물 중 순구목 130종의 정보가 담긴 '한국의 태형동물(순구목)' 도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태형동물은 이끼벌레라고도 하며, 1mm 안팎의 작은 크기로 촉수를 이용해 바위, 조개껍질 등 다양한 곳에 붙어서 무리를 지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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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미세먼지·온실가스 배출 없는 차세대 친환경 발전기술 개발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차세대 친환경 발전기술인 ‘매체 순환 연소기술’을 개발하고 세계 최대 용량인 500kW 설비의 가압 실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매체 순환 연소기술은 차세대 친환경 발전기술로서 화석연료가 공기 또는 산소와 직접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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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제품에 저탄소제품, 공공기관 의무구매 대상에 포함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저탄소 인증제품을 녹색제품에 추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녹색제품구매법)' 일부 개정법률을 1월 29일 공포한다.녹색제품은 에너지·자원의 투입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품으로 '환경표지 인증제품'과 '우수재활용 인증제품'으로 구성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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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세종에서 전기버스 충전서비스 사업 시행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친환경차 도입 활성화를 위해 세종시에 전기버스 전용 충전인프라를 구축하고 1월 23일부터 충전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한전은 세종시 대평동에 있는 BRT 차고지에 전기버스 전용 충전기 4기를 구축·운영하고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전기버스를 도입·운행한다.이번 세종에 구축된 전기버스 충전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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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2020년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 지원사업 모집공고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성능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을 시행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그린리모델링이란 단열 성능 향상, 창호교체 등을 통해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개선함과 동시에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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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수급 안정화 위해 2만톤 비축…업계 상생방안 마련
폐지 수급의 안정화를 위해 제지업계가 국산 폐지 2만 톤을 사전에 매입하여 비축한다. 이와 함께 수분 측정기를 도입하는 등 그간 불분명했던 폐지 거래 방식도 개선된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1월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지업계, 제지원료업계(폐지사, 고물상)와 함께 ‘폐지 공급과잉 해소 및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업계 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