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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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커진 일교차...이침 기온 10도 안팎
추석이 지나가 겨울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 월요일인 5일 전국 날씨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뚝 떨어지며 쌀쌀하다.이날 아침 대부분의 지역의 기온은 10도 이하로 떨어졌다. 중부 내륙지역은 5도 내외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다. 낮 최고 기온은 17~23도로 일교차가 10도 가까이 크게 벌어진다.오늘 해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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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추석 대비 중소환경기업 지원에 힘쓴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추석 연휴를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환경기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재정지원 등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펼친다. 먼저, 올해 추경으로 확보된 2천억 원 규모의 미래환경산업 융자가 재정난을 겪는 중소 환경기업을 위해 추석 이전 원활하게 집행되도록 공모·심사 등이 신속하게 추진되고 있다. 미래환경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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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X류준열, 이마트 ‘세제 리필 시스템 도입’ 환영
대형마트 점유율 1위 업체인 이마트가 일부 지점에 세제를 리필해서 사용할 수 있는 ‘에코 리필 스테이션’을 설치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와 배우 류준열이 대형마트를 상대로 불필요한 플라스틱 포장 감축을 요구하는 ‘용기내' 캠페인을 펼친 성과다. 지난 25일 이마트는 환경부와 협력해 이마트 성수점과 트레이더스 안성점에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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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약용식물, 청정임산물 소비 26% 증가
지난해 임산물 중 약용식물, 수실류, 산나물 등 건강보조식품과 청정임산물 생산액이 전년(’18년 1조 7,001억 원)보다 1,830억 원 증가한 1조 8,831억 원으로 조사됐다.특히 약용식물류 중 구기자, 작약, 마 등은 3만 1,091톤이 생산되어 전년보다 7.8%나 증가하였다.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9년 임산물 생산조사 결과’를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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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에 수열에너지 공급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사장 박재현)는 서울특별시와 9월 24일 오전,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청사에서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수열에너지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수열에너지란 댐, 하천 또는 수도관의 물 온도가 여름철에는 기온보다 차갑고, 겨울철에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특성을 이용한다. 차갑거나 따뜻한 물의 열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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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 정의선에 ‘탈내연기관’ 촉구하는 초대형 현수막 띄워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에 내연기관차 퇴출 선언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그린피스 서울사무소는 23일 오전 6시경,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두 개의 초대형 현수막을 공중에 띄웠다. 한 현수막에는 “기후악당 정의선 부회장", 다른 현수막에는 “Mr. Chun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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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폐기물 감축 위해 합성수지 재질의 재포장 줄인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산업계, 전문가, 소비자단체로 구성된 협의체에서 합성수지 재질의 재포장을 줄이기 위한 적용대상과 예외기준을 9월 21일 마련했으며, 이번 확대협의체안에 대한 국민 의견을 수렴한 후 9월말 세부기준(안)을 행정예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환경부는 올해 6월 재포장을 줄이는 제도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현장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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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재활용협회 “수도권 생활 폐가구 처리 대란 조짐… 입고량 폭증 원인”
한국목재재활용협회는 18일 “인천에서 생활 폐가구가 제때 수거되지 못하고 아파트 단지에 적체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며 폐가구 처리 대란이 수도권 전역으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협회에 따르면 인천시는 10여년 전부터 자원순환시설의 용량 부족과 소각처리 비용을 줄이기 위해 생활 폐기물 처리 대행업체를 통해 폐가구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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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태양광시설로 인한 산림훼손과 재해 발생 최소화 노력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018년부터 지속적인 산지 이용과 관련한 규제 강화 정책을 추진하여 산지 태양광시설로 인한 산지 훼손과 재해 발생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현재 산지전용ㆍ일시 사용 허가 건수는 급격히 감소하는 추세이다.2015년 3월 당시 정부는 100kW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를 당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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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캄보디아 공동협력으로 ‘온실가스 65만 톤’ 감축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지난 2015년부터 캄보디아 캄풍톰주에서 추진한 ‘개도국 산림파괴 방지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활동(REDD+)’ 시범사업을 통해 온실가스 65만 톤을 감축하는 성과를 냈다.온실가스 65만 톤 감축은 승용차(에너지효율 3등급 기준) 약 34만대(1대당 1.92톤)가 연간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양에 해당한다.성과는 이뿐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