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
환경부-중소기업중앙회,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맞손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4월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 이하 중기중앙회)에서 '2021년도 제1차 환경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민관이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환경정책위원회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고, 인천서부환경사업협동조합, 한국염료안료공업협동조합, 한국표면처...
-
탄소중립과 남북협력 평화의 나무 심기로 시작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통일부, 민간단체, 종교계와 함께 26일 경기 파주 남북산림협력센터에서 ‘탄소중립 평화의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4.27 남북정상회담 3주년을 기념하고, 남북이 함께 탄소중립과 한반도 숲을 복원하자는 뜻에서 마련되었다.이날 행사에는 이인영 통일부장관, 정현찬 농특위원장, 최병암 ...
-
멸종위기 Ⅱ급 따오기, 우포에 세 번째 야생방사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인 따오기 40마리가 오는 5월 6일 경남 창녕군 우포따오기복원센터*에서 우포늪 야생으로 방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따오기는 얕은 습지, 논 등에서 미꾸라지, 개구리 등을 먹이로 하여 인가 주변에도 서식하는 등 우리에게 친숙한 새였다. 그러나 포획 및 서식지 훼손 등으로 1979년 비무장지대...
-
제4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 시행
산림청(청장 최병암)은 한국임업진흥원 주관으로 4월 24일 대전 중구 충남여중에서 ‘제4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을 시행한다.2차 시험은 서술형 필기와 실기로 이뤄지며, 각 100점 기준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얻어야 합격한다.2차 시험까지 합격하여 나무의사 자격을 취득하면 나무병원에서 수목의 피해를 진단·...
-
국산기술로 만든 국내 최초 2층 전기버스 달린다
국산기술로 만든 2층 전기버스가 4월 말부터 인천시 연수구와 서울 삼성역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노선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운행된다. 이번에 운행을 개시하는 2층 전기버스는 최대 70명이 탈 수 있는 친환경 대용량 버스로, 교통약자의 이용편의를 위해 저상버스 형태로 만들어졌다.환경부(장관 한정애)와 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
-
현대자동차, 상용 부문 수소 웹사이트 오픈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부문에서의 수소 비전을 알리기 위한 글로벌 웹사이트 ‘현대 수소 트럭&버스’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현대차는 ‘현대 수소 트럭&버스’ 웹사이트를 통해 △차별화된 수소 기술력과 △수소 관련 히스토리 및 비전 등을 적극적으로 알려 수소 상용차 잠재 고객과 일반 대중들을 대상으로 현대차의 브랜드 위상을 ...
-
국립생물자원관-인천 서구청, 자생식물 보급확산 맞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인천광역시 서구청(구청장 이재현)과 4월 20일 오후 인천 서구청에서 지역 내 자생식물 보급 확산을 위한 시범보급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립생물자원관은 인천 서구의 생태 환경에 적합한 자생식물 정보를 제공하고, 식재 및 관리에 대한 기술을 자문할 예정이다.또...
-
서울그린트러스트, 신한카드 친환경 소비 적립기금으로 서울숲에 첫 번째 에코존 조성
서울그린트러스트(이사장 지영선)는 신한카드와 함께 서울숲공원에 Eco Zone(이하 에코존)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에코존은 ‘신한카드 Deep ECO(이하 딥에코카드)’를 사용하며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그린 컨슈머(green consumer)가 적립한 ‘ECO 기부 포인트’(이하 에코 기부 포인트)와 신한카드가 기부하는 그린 캠페인 기금을 활용해 도심 ...
-
환경재단, 도심 거리쓰레기 저감 위한 ‘쓰담서울’ 캠페인 진행
재단법인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백영재)와 함께 도심 거리쓰레기 저감 및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쓰담서울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는 2020년 시작된 환경재단의 국내 환경 회복 캠페인인 ‘지구쓰담 캠페인’의 일환으로, 심각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알리고 넘쳐나는 해양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바다를 깨...
-
현대자동차그룹, 전기차 초고속 충전 인프라 ‘E-pit’ 충전소 개소
현대자동차그룹이 국내 전기차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핵심 사업인 초고속 충전 인프라 확대를 본격화한다.현대자동차그룹은 14일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목포 방향)에서 황성규 국토교통부 2차관,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홍정기 환경부 차관,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김일환 한국도로공사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