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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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에스텍, ‘필터 교체 시기 알람 환기 시스템’ 개발
엠앤에스텍이 GH경기주택도시공사와 실시간 필터 오염 감지 기술 플랫폼인 ‘필터 교체 시기 알람 환기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이 기술은 필터 자체에서 먼지 누적량에 따른 필터의 오염 정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알려줌으로써 쾌적한 실내 공기 질을 유지하고, 실내에서도 안심하고 생활하도록 돕는다.특히 이 기술에 사용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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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씨엔씨, 친환경 단차열 코팅제 개발
환경 특수 도료 기술 개발 기업 이유씨엔씨가 한국서부발전 기업자율형 상생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단차열 코팅제를 개발했다고 밝혔다.이유씨엔씨가 개발한 제품은 특수 코팅제로, 8~13℃로 냉난방 에너지를 절감(연 25%)할 수 있으며, 탄소를 저감할 수 있다. 적격 사이즈와 적격 진구도의 근적외선 전자파를 반사하는 무공비드와 열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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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M, 모회사 스무어와 탄소 정보 공개 프로젝트 동참
세계 최대 전자담배 생산업체인 스무어(SMOORE)의 주력 무화 기술 플랫폼 필름(FEELM)이 모회사의 상장과 함께 추진 중인 탄소 정보 공개 프로젝트(CDP)에 합류했다.CDP는 전 세계 기업, 지방 자치 단체 및 조직의 환경 보고를 위한 글로벌 공개 시스템 및 정보 저장소를 관리하는 독립적인 비영리 조직이다. 필름은 기후 변화를 줄이려는 세계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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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재 패션 브랜드 스타트업 아나키아, 안전화 8월 론칭
친환경 소재 패션 브랜드 스타트업 아나키아가 안전화 개발을 마무리하고, 제품을 8월 31일에 론칭한다고 밝혔다.아나키아는 지난해 11월부터 서울산업진흥원 SBA R&D 산업과 한국표준협회와 한국서부발전의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안전화 연구 및 개발을 마무리했다.신제품은 내수성 및 마모도 테스트를 10만 회를 통해 안전성 효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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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솔루션, 스페이스점프서 투자 유치 성공
연세대 기술지주회사의 자회사로 설립된 알디솔루션이 시장 개척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스페이스점프에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알디솔루션은 자체 개발한 중저온 건식 분리 원천 기술을 활용해 다량으로 배출되는 폐이차전지로부터 친환경적으로 유가 금속을 회수하고, 이를 양극재 제조 업체뿐만 아니라 특수 금속 제조업체에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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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징, 작업복·보호 장비 분야 위한 탄소 제로 섬유 포트폴리오 확장
세계적인 목재 기반 특수 섬유 생산 업체인 렌징 그룹(Lenzing Group)이 테크텍스틸 프랑크푸르트(Techtextil Frankfurt)에서 보호 장비 분야를 위한 LENZING™ FR 탄소 제로 섬유 제품을 선보였다.렌징(Lenzing)은 오랜 기간 파트너 관계를 이어온 스페인 섬유업체 텍스틸 산탄데리나(Textil Santanderina)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출시했다.또한 렌징(Len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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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와알이, 배양호 신임 한국 대표 선임
글로벌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개발, 서비스 및 기자재 유통 분야의 선도 기업인 바이와알이(BayWa r.e.)가 배양호 전 한국수력원자력 재생에너지 처장을 신임 한국 대표로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배양호 신임 대표는 바이와알이코리아로 부임하기 전, 한국수력원자력 재생에너지 처장으로 재직하며 약 4GW 규모에 달하는 태양광, 육상 및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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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농협경제지주, 지역사회공헌 결연 협약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대표이사 김학용)이 17일 천안축협 대회의실에서 농협경제지주와 지역 농가 환경 개선을 위한 지역사회공헌 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농협경제지주는 이번 결연에 따라 농가 섭외 등을 지원하고,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은 임직원재능봉사단을 통해 사업장 인근 농가의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포스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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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친환경 우산 빗물 제거기 사내 도입
안랩은 우천 시마다 사용하던 일회용 비닐 사용을 중단하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우산 빗물 제거기를 사내에 도입했다고 밝혔다.안랩은 회사 건물 1층과 2층 정문에 우산 빗물 제거기를 각각 두 대씩 설치해 내부 직원과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우산의 빗물을 바닥에 털어낸 뒤, 우산 빗물 제거기 안의 흡수 패드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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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충남 대산에 연산 5만 톤 규모의 수소 공장 건설
LG화학은 2024년 2분기까지 충남 대산 사업장에 연산 5만 톤 규모의 수소 공장을 건설한다고 20일 밝혔다.LG화학이 부생 수소와 별개로 수소를 직접 생산하는 공장을 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공장에는 메탄가스를 고온의 수증기와 반응시켜 수소로 전환하는 기술이 적용된다. NCC (나프타크래킹센터) 공정상 확보할 수 있는 부생 메탄을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