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
한국지역난방공사, 협력기업 대상 ‘2022년 일자리 친화기업’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지난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7개 협력기업을 일자리 친화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한난은 공사 협력기업의 민간 일자리창출 및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2017년부터 한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친화기업을 선정해왔다.2022년 일자리 친화기업은 △고용증대(신규채용, 청년고...
-
한국가스공사,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한국품질재단(KFQ, 대표 송지영)에서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37001)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이날 가스공사 본사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는 김천수 가스공사 경영관리부사장 직무 대리, 송지영 한국품질재단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부패방지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16년 조직에 요구...
-
LG화학, 자원순환 선도기업 넷스파와 화학적 재활용 원료 공급 업무협약 체결
LG화학은 12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자원 순환을 선도하는 업체 넷스파(NETSPA)와 해양폐기물 재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G화학은 24년 가동 예정인 충남 당진시 석문국가산업단지 열분해유 공장의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넷스파가 해양폐기물에서 플라스틱을 ...
-
애경케미칼, RSPO 인증으로 시장 확대·지속 가능 두 토끼 잡는다
계면 활성제와 정제 글리세린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애경케미칼(대표 표경원)이 친환경 국제 인증을 획득하며 해외 시장 확대에 탄력을 더한다. 이와 함께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의 의지도 표명했다.애경케미칼은 최근 정제 글리세린, 계면 활성제 사업과 관련해 ‘RSPO (Roundtable on Sustainable Palm Oil)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
-
현대백화점면세점, 일회용 쇼핑백 줄이기 나선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일회용 포장 쓰레기 절감을 위해 면세품 구매 시 일회용 쇼핑백 사용 여부를 고객이 직접 선택하는 고객 참여형 캠페인을 시행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온라인 몰인 현대백화점인터넷면세점에서 면세품 구매 시 일회용 쇼핑백 수령 여부를 고객이 직접 선택하는 ‘리그린 픽업(Re.Green Pick-Up)’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1...
-
한전, 에너지 위기 극복 위한 ‘에너지 다이어트 10’ 가두 캠페인 시행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올 겨울 에너지 사용량 10% 절감을 목표로 1월 9일(월) 오전 을지로입구역 일원에서 대국민 ‘에너지 다이어트 10’ 가두 캠페인을 시행했다. 현재는 세계가 에너지 소비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강력한 에너지 절약 대책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는 글로벌 에너지 위기 상황이다.또 전례 없는 에너지 비상 ...
-
포스코인터내셔널, 인니 칼리만탄섬에 팜 정제공장 설립 추진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 식량, 친환경 부품 등 핵심사업에 과감한 투자를 통해 종합상사에서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로의 진화에 본격 나선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최근 이사회를 통해 인도네시아 팜유 정제사업 진출을 결정했다. 투자금 2억 불은 팜 사업 확장을 위해 싱가포르에 설립한 아그파(AGPA)를 통해 진행된다.정제공장은 올해 4분...
-
한전KDN, 함께일하는재단과 ‘사회적경제기업 해외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 성료
한전KDN(사장 김장현)은 함께일하는재단(이사장 이세중)과 사회적경제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해외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사회적경제기업 해외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의 운영기관인 함께일하는재단은 지난해 8월, 해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선발해 펀딩...
-
에쓰-오일, 신사업 분야 투자 기업들과 CES 2023 참여
에쓰-오일 류열 전략관리총괄 사장이 5일 (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 IT 전시회 CES 2023 현장을 참관했다.국내 대표 에너지 석유화학 기업인 S-OIL은 1월 5일~8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서 미래 청정 에너지 공급자로 변모해 가는 노력을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동력 확보와 신사업 기회 확...
-
환경부, ‘온실가스 첫 국외 감축분’ 11만 톤 확보
우리 정부가 우즈베키스탄 매립지 바이오가스 발전사업에 투자하면서 11만 톤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분을 확보했다.환경부는 올해 착공 예정인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매립지 바이오가스 발전사업을 통해 10년간 11만 톤 의 감축분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이 감축분은 파리협정 이후 우리나라의 첫 국외 감축분 실적으로, 국가 온실가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