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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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로그, 한국자동차연구원과 ‘물류과정 중 운송품에 가해지는 손상 측정법’ 공동개발 착수
윌로그(각자대표 배성훈, 윤지현)가 한국자동차연구원(KATECH, 원장 나승식)과 ‘물류과정 중 운송품에 가해지는 손상 측정법’을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한 기술협력을 체결하고, 본격 기술개발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윌로그는 제품 컨디션 모니터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원자재, 반도체, 의약품, 식품 등 다양한 화물을 운송할 때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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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기아, 수자원 관리 부문 최고등급 획득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세계적인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로부터 2022년 수자원 관리 부분 최고 등급을 받았다.현대차와 기아는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2022 CDP 코리아 어워드(CDP Korea Award)’에서 각각 수자원 관리(Water Security) 부문 대상과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후변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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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한국외국어대학교 ‘이차전지 인재 양성’ 산학협력 협약
주식회사 에코프로(대표이사 송호준)가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헝가리어과와 이차전지 산업 분야 글로벌 인재 발굴 및 양성 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10일 오후 3시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본관 중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에코프로 HR실 공효식 실장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헝가리어과 한경민 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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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지, 소상공인 카페들과 함께 그린실드 친환경 이벤트 진행
한국제지(대표 안재호)가 을지로 및 성수동 카페 거리에 있는 카페 4곳(커피한약방, LOOOP, Mia nonna, 옹근달)과 함께 친환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2020년 국내 최초로 재활용·생분해되는 종이 포장재 ‘그린실드(GreenShield)’를 개발하며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제지는 ‘그린실드’ 제품의 친환경 특성과 품질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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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 베트남에 계면활성제 공장 증설
애경케미칼(대표 표경원)이 베트남에 계면활성제 생산 공장을 증설하고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애경케미칼은 해외 법인인 AK VINA의 베트남 계면활성제 생산공장을 증설한다고 밝혔다. 특히 친환경·저자극·천연 등 고부가 전용 생산라인을 별도 구축해 계면활성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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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북미 최대 수소산업 행사 ‘2023 수소 및 연료전지 세미나’ 참가
현대자동차가 북미 최대 수소산업 분야 세미나에서 미국 연방 부처와 글로벌 수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수소사업 확대 기회를 모색하는 등 북미 수소상용차 시장 공략 기반 마련에 나섰다.현대차는 이달 7~9일까지(이하 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 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수소 및 연료전지 세미나(Hydrogen & Fuel Cell Seminar, HF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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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빗물협회, 한국저영향개발협회로 명칭 변경
한국빗물협회는 환경부 승인으로 2023년 1월 30일 한국저영향개발협회로 명칭을 변경했다.기존 한국빗물협회의 명칭은 빗물 이용 측면을 부각하나, 물순환 부분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점이 있어 한국저영향개발협회로 변경해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도시, 지속 가능한 개발을 주요 활동 방향으로 자리 매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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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리아, 공급업체 파이낸싱 솔루션을 찾기 위해 아람코와 양해각서 체결
전 자본 관리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인 공급업체인 톨리아(Taulia)가 세계 굴지의 통합 에너지 및 화학 기업 중 하나인 아람코(Aramco)와 톨리아 공급업체 금융 솔루션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오늘 발표했다.국내에서 디지털 혁신 노력을 가속하기 위해 노력하는 iktva(In-Kingdom Total Value Add) 프로그램의 하나로 아람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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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독일·일본 기업과 미국 청정 암모니아 생산 공동 연구 착수
롯데케미칼이 독일 에너지기업인 RWE, 일본 미쓰비시 상사와 청정 암모니아 글로벌 협의체를 결성하고, 아시아와 유럽 그리고 미국에서의 대규모 청정 암모니아 생산 및 공급망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협력한다.그 첫 번째 일환으로 3개사는 7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케미칼 황진구 수소에너지사업단장(기초소재사업 대표이사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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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네오스화학, 초산비닐 공장 증설 본격 추진
롯데이네오스화학(대표이사 정승원·이탁용)이 국내외의 수요 확대에 대응해 2025년 말 공장 가동을 목표로 초산비닐 생산 설비를 증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국내 유일의 초산 및 초산비닐(VAM) 생산 기업인 롯데이네오스화학은 2020년 초산비닐 2공장 증설을 완료한 데 이어 3년 만에 3공장 증설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기존 울산공장 인근 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