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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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광장 '붉은 빛 대형 점' 열병식 예행연습 추정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북한이 다음 달 15일 김일성 생일 110주년을 앞두고 열병식을 위한 본격적인 예행 연습에 돌입한 정황이 포착됐다.민간 위성사진 서비스 업체인 플래닛랩스가 지난 29일 촬영한 평양 김일성광장 모습을 보면 광장 7분의 1을 채울 정도로 많은 인파와 붉은빛을 띤 대형점이 보인다.빨간색 수술과 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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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북한 ICBM 발사, 아직 분석중이다"
미국 국방부는 북한의 최근 ICBM 시험 발사에 대해 여전히 분석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북한의 최근 ICBM 시험 발사와 향후 핵실험 가능성을 묻는 질문이 나오자 "정보 평가에 대해 말하지 않겠다"면서 "우린 여전히 분석하고 있기에 과정중에 앞서서 결론을 먼저 말하지는 않겠다"고 말했다.북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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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코로나 봉쇄 속 평양마라톤 홍보 재개
북한이 코로나19로 국경을 2년 넘게 봉쇄하고 있는 와중에 자국 관광상품 홍보 글을 게시했다.북한 내각 국가관광총국이 운영하는 웹사이트 ‘조선관광’은 최근 평양마라톤대 홍보 글을 게시했다.조선관광은 평양마라톤대회가 “해마다 4월 초 세계 수십 개 나라와 지역에서 온 1천여 명의 선수들과 애호가들을 포함한 수천 명의 국내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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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당 선전간부들에 서한 보내 '사상전' 강조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선전부문 간부들에게 '반사회주의를 타파하는 사상전'에 집중하라는 지시를 내리며 내부적인 사상통제를 강조했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언론은 김 위원장이 어제 평양에서 열린 '당 제1차 선전부문일군 강습회' 참가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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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북한 ICBM 발사에 북한기관 '독자제재' 단행
호주 정부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규탄하며 추가 대북 독자 제재 조치를 나선 것으로 29일 확인됐다.호주 외교부는 지난 25일 북한 기업 '조선은금공사'와 '러시아 파이낸셜 소사이어티', '아그로소유즈 상업은행' 등 러시아 기관 2곳을 금융 제재 대상에 추가했다고 밝혔다.이들 기관 3곳은 북한의 제재 회피 행위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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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강경기조 "우리는 강해져야 한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진정한 방위력은 곧 강력한 공격 능력”이라며 추가적인 공격무기 개발 등 국방력 강화 계획을 이행할 의지를 밝혔습니다.조선중앙통신은 오늘(28일) 북한이 ‘화성-17형’이라고 주장하는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에 기여한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한 자리에서 김 위원장이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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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당국 "北 ICBM은 화성-15형" 잠정 결론
한미가 최근 북한이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이 신형이 아닌 기존의 '화성-15형'이라고 결론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복수의 군과 정부 소식통에 따르면 한미는 지난 24일 북한이 평양 순안비행장에서 쏘아 올린 ICBM에 대한 정밀 분석 결과 화성-17형이 아닌 것으로 결론 내렸다.특히 적외선 열감지 센서가 있는 위성 등 여러 정보 수집 자산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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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화성 17형' 친필로 승인…"美와 장기적 대결 준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7형' 시험발사를 명령하고 직접 참관했다고 북한매체들이 밝혔다.조선중앙통신과 노동신문은 오늘(25일) "(김 위원장이) 3월 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략무력의 신형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포-17'형 시험발사를 단행할 데 대해 친필명령하시였다"고 보도했다.매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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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어제 발사한 미사일은 화성-17형" 공식 발표
북한이 어제(24일) 시험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이 화성-17형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어제 평양 인근 국제비행장을 찾아 ICBM 시험발사 단행에 대한 친필 명령서를 하달하고 시험발사 전 과정을 직접 지도했다고 보도했다.김 위원장은 "새로운 전략 무기 출현은 전세계에 북한의 전략 무력의 위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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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외무성 “美, 전란 초래..악의 본산" 맹비난
북한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고용병과 무기를 지원하고 생물학 무기를 개발하고 있다는 러시아의 일방적인 주장에 동조하며 미국을 맹비난했다.북한 외무성은 홈페이지에 올린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장본인' 제목의 글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근 발언을 인용해 서방국들이 고용병을 모집해 우크라이나에 파견하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