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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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북한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던 북한제 구형 박격포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사용"
러시아가 북한 열병식이나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던 북한제 구형 박격포를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전해졌다.현지시각 5일 북한전문매체 NK뉴스는 쿠르스크 전선에 북한군과 함께 투입됐던 러시아 제76근위공중강습사단이 북한군으로부터 공급받은 60㎜ 박격포의 사진이 이번 주 들어 러시아 군사전문 블로그에 올라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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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안통신, 북한이 전국적으로 모내기를 마쳤다
북한이 전국적으로 모내기를 마쳤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오늘(9일) 밝혔다.통신은 "농업부문 일군(간부)들과 근로자들, 지원자들의 노력에 의해 전국적으로 기본 면적의 벼모내기가 결속(마무리)되였다"고 보도했다.식량 사정이 빠듯한 북한의 모내기에는 군인과 관료, 주민, 학생들이 총동원되며 통상 5월 말에서 6월 초순께 마무리된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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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진 북한 구축함 2주만에 바로 세워져
사고가 발생한 북한 구축함이 서 있는 모습이 관찰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사고가 발생한 지 약 2주 만이다.매체는 넘어졌던 북한 구축함을 세우는 작업이 수작업으로 이뤄진 것으로 분석했다.지난달 29일 촬영된 위성사진에서 작업자들이 부두에서 선박에 연결된 것으로 보이는 밧줄을 당기는 모습이 확인됐다는 설명이다.매체는 30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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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주민들에게 국내산 제품 적극 사용 독려 하지만 품질 낮아 외면
소식통은 “전 사회적으로 자립적 경제 발전관을 가지고 국내산 제품을 생산할 데 대한 지시에 따라 각 도의 공장들에서 국내산 제품 생산에 열을 올리고 있다”면서 “하지만 원료와 자재, 설비, 기술부족으로 인해 생산품의 품질이 매우 낮다”고 지적했다.이어 “샘물공장의 하루 생산량이 50t인데 정작 샘물을 담을 비닐 용기가 없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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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국가보위상, 미국 정책 비판 “강력한 힘으로 대응해나갈 것”
리창대 북한 국가보위상은 “미국의 일방주의적이며 군사패권주의적인 정책은 국제평화와 안전의 근간을 허물고 있는 항시적인 요인”이라고 비판하고 “강력한 힘으로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조선중앙통신은 리 보위상이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3차 안보문제 담당 국제고위대표 회의에 참석해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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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도, 교육 현대화 위한 회의 개최
양강도 교육부문의 한 소식통(신변안전 위해 익명요청)은 25일 “김정은의 중앙당 정치학교 방문 1돌을 맞으며 양강도당 과학교육부가 15일, 교육 현대화, 교육 실용화를 위한 양강도 교육부문 일꾼 회의를 소집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시, 군 당위원회 근로단체비서, 교육부장, 교원강습소 책임자들과 혜산시 학교 교장들, 학부형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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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구축함, 선체 파손으로 분해 가장 최선
북한의 좌초한 구축함 주변에서 포착된 풍선으로 보이는 물체들이 정찰기 시선을 막기 위한 것이거나, 배가 더 이상 침수되는 것을 막기 위한 용도일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또 좌초한 배를 인양하려면 선체를 분해하는 방법이 가장 최선일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31일(현지시간) 미국 CNN방송 온라인판에 따르면 칼 슈스터 예비역 미 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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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보위상, 러시아 북한군 파병 사실 언급
리 보위상은 28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3회 국제 안보 고위대표 회의에서 “북한과 러시아 병사들이 함께 참호를 지키며 쿠르스크를 신나치 점령자들로부터 해방했다”고 밝혔다.앞서 북한은 지난해 10월 약 1만1천여 명의 병력을 러시아에 파병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달 러시아의 쿠르스크 탈환 발표와 함께 공식화됐다.그는 이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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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한이탈주민 의료 지원사업’ 시행
경기도는 ‘북한이탈주민 의료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경기도 거주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북한이탈주민이다.치과 치료와 국가건강검진 연계 추가 검사 등을 지원한다.틀니는 생애 누적 100만 원까지, 임플란트는 생애 누적 200만 원 범위에서 최대 2개까지 지원하고 보철 등 치과 치료의 경우 연간 1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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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영농물자교류소 사전 예고 없이 진행되는 합동 검열
소식통은 “이번 검열에 도 농촌경리위원회와 시, 군 농업경영위원회의 간부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며 “영농물자교류소와 농촌자재판매소를 둘러싼 그동안의 의혹들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농업 부문의 많은 간부들이 처벌받을 것”이라고 추정했다.소식통은 “영농물자교류소는 2022년 여름, 각 도 소재지에 하나씩 생겨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