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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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존중있어야 조미관계 근본적 변화" <민주조선>
은 29일 '대화 상대를 존중해야 한다'는 개인 필명의 글을 통해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이후 세계가 북미관계에 긍정적 변화를 기대하고 있으나 아직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서 "그 주되는 원인의 하나는 미국이 대화 상대인 우리(북)를 존중하지 않고 낡은 시대의 대결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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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국치 108년..."한일합병조약은 사기협잡문서" <노동신문>
은 '불법비법의 날조문서-한일합병조약'이라는 제목의 정세 해설 기사에서 "한일합병조약은 간악한 일본제국주의자들이 조선 강점을 합리화하기 위하여 조작해 낸 불법비법의 문서"라고 강조했다.국제법과 국제관례에 의하면 조약 체결에서 당사국들의 합의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하며 위협과 강제가 작용하면 그런 조약은 성립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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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체육인들, 앞으로 더 통일코리아의 명성 크게 떨칠 것” <조선신보>
는 29일 ‘코리아 금메달 1호’라는 논평에서 “인도네시아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경기대회에서 북남 여자단일팀이 카누 용선 200m의 동메달에 이어 500m에서 끝내 금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룩해 온 겨레를 기쁘게 해주었다”면서 이같이 기대했다.조선신보는 이번 ‘코리아 금메달 1호’에 대해 “단일팀이 메달 그것도 금메달을 쟁취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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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수부대 대북 비밀훈련 보도'에 발끈 <우리민족끼리>
는 29일 개인필명의 논평을 통해 최근 미군 특수부대가 한국에 도착해 북한을 겨냥한 비밀훈련을 벌이고 있다고 한 국내 언론보도를 근거로 "백해무익한 군사적 도박에 매달리지 말아야 한다"고 미국에 경고했다."진해 해군기지에서는 이미 '참수작전' 등 특수임무 수행을 전문으로 하는 미 해군소속 '네이비실' 특수부대가 고속 스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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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절 사설...'경제강국 건설에 청춘의 힘과 열정 다 바쳐야' <노동신문>
28일 은 사설을 통해 경제강국 건설에 당과 국가가 총력을 집중하고 있는 이때 청년들이 청춘의 힘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노동신문은 "모든 청년들은 경제건설 대진군에서 시대를 격동시키는 청년 영웅이 될 원대한 포부를 지니고 청춘의 자서전을 기적과 위훈으로 떳떳이 수놓아가야 한다"면서 "당면하여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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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조평통 통일선전국, '보수패당 반민족적 죄악 역사 심판 받을 것' <조선중앙통신>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통일선전국은 27일 '북남합의들에 악랄하게 도전하여 온 역대 남조선 보수패당의 반민족적 죄악을 준열히 단죄 규탄한다'는 제목의 고발장을 발표해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7.4공동성명을 뒤집어 엎고 6.15 및 10.4선언에 도전해 나선데 이어 지금 판문점선언 이행을 가로막으려는 반민족적 죄악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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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선언 일환 이산가족 상봉 종료 보도 <조선중앙통신>
지난 20일부터 금강산에서 시작된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26일 끝났다고 이 27일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은 27일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실천적 조치의 일환으로 20일부터 금강산에서 시작된 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이 26일에 끝났다"고 전했다.이어 24일부터 진행된 2차 상봉에서 남과 북의 혈육이 기쁨과 격정속에 만났으며,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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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사이트, 美국방수권법은 '조미공동성명'에 정면 배치 <우리민족끼리>
북한은 최근 미국이 내년도 국방, 안보 정책방향을 담은 '2019년 국방수권법'을 확정하면서 주한미군을 2만2,000명 이하로 감축할 수 없도록 하고 비핵화 협상에 미군철수 문제를 포함시킬 수 없다고 명시하는 등 '조미공동성명'에 배치되는 행동을 거리낌없이 벌이고 있다고 비판했다.북한 웹사이트인 는 27일 "미국이 진심으로 조선(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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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아무리 대북제재 강화 외쳐도 해제 흐름 막을 수 없어” <조선신보>
는 24일 ‘제재조치 해제’라는 논평에서 미국의 대북제재와 관련 최근 해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반문했다.신문은 “근 70년에 걸치는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에서 경제제재조치는 군사적 강압과 더불어 그 중추를 이루는 것”이라면서, 6.12 북미공동성명에서 양국이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기로 했는데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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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이산가족상봉 소식 알려 <조선중앙통신>
은 1차 이산가족 상봉이 끝난 22일 금강산발로 이산가족 상봉 행사 소식을 전했다.조선중앙통신은 "20일부터 22일까지 있은 1차 상봉기간 우리(북)측 가족, 친척들은 남녘의 혈육들을 만나 단란한 가정적 분위기속에서 회포를 나누었다"고 보도했다.이어 "북남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2차 상봉은 24일부터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