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
北신문,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북중친선' 강조 <노동신문>
25일 은 '조중친선의 역사는 변함없이 흐를 것이다'라는 제목의 정세 해설 기사를 통해 올해 세 차례에 걸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을 거론하며 이같이 밝혔다.노동신문은 "조선 전선에 달려나온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은 우리 인민군대와 손잡고 제국주의 연합세력과 용감하게 싸웠다. 조선을 지켜 싸우는 것이 곧 자기들의 조국...
-
北 신문, 유엔의날 맞아 '유엔개혁 핵심은 안보리 개혁' 주창 <노동신문>
은 '유엔은 시대의 요구에 따라서야 한다'는 제목의 해설기사를 통해 세계 평화에 대한 간절한 염원으로 유엔이 창설된지 70여년이 넘었지만 세계 도처에서 전쟁과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것은 유엔이 자기 책임을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유엔이 자기의 역할을 다하자면 기구개혁을 실현해야 한다"고 24일 밝혔다.노동신문은 "...
-
北, 일·EU 추진 북한인권결의안은 '정치적 도발' <노동신문>
23일 은 '불순한 흉계가 깔린 정치적 도발행위'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최근 일본과 EU가 추진중인 '북한인권결의안'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허위와 기만, 악의에 찬 비방중상으로 일관되어 있는 협잡문서"이며, "저들의 반동적 가치관과 패권에 순종하지 않고 자주적 대를 세우려는 나라들에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여 침략과 정치테러...
-
北 통신, '북남산림협력분과회담' 진행 보도 <조선중앙통신>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산림협력분과회담이 22일 '북남공동연락사무소'에서 진행되었다고 북한 매체들이 보도했다.은 이날 "역사적인 '9월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북남고위급회담 합의에 따라 산림협력분과회담이 22일 북남공동연락사무소에서 진행되었다"고 전날 진행된 회담에 대해 간략히 보도하고 에도 23일 보도했다.조...
-
北통신, "美 받은 것만큼 주는 초보적 원칙이라도 지켜야" <조선중앙통신>
은 '미국은 두 얼굴로 우리를 대하기기 낯뜨겁지 않은가'라는 제목의 개인필명의 논평에서 "앞에서는 우리의 선의의 조치들에 박수를 치고 뒤에 돌아가서는 압박의 몽둥이를 계속 휘두르겠다고 하고있으니 우리가 두 얼굴 중에 어느 얼굴과 대상해야 좋겠는가"라고 말했다.이어"지금 미국의 국내 정치환경이 매우 복잡하며 이런 속에서 ...
-
北, 제철·화학·섬유·건재 등 각 산업 분야서 리사이클링 확대 <조선중앙통신>
북한에서 원료와 자재를 재자원화하는 리사이클링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고 이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은 "원료와 연료, 자재소비를 극력 줄이면서 환경오염도 막고 경제적 효과성을 최대로 높이는 재자원화 사업은 인민경제 발전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제철소, 화학공장, 건재공장 등의 사례를 소개했다.남...
-
北통신, "日 헌법개정은 정상국가 아닌 전쟁국가로 가는 길" <조선중앙통신>
북한 관영 은 논평을 통해 지난 달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3선 연임에 성공한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헌법9조에 '자위대'를 명기하려는 헌법개정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고 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조선중앙통신은 재선된 아베 총리가 '내년중 개헌, 2020년 새 헌법시행'이라는 목표를 공공연히 내걸고 극우 보수인물들로 내각과 여...
-
주북 中대사관, 노동당 창건 73주년 친선모임...리수용 초대 <조선중앙통신>
북한 주재 중국대사관에서 16일 '조선노동당' 창건 73주년에 즈음한 친선모임을 마련하여 리수용 외무상과 당 중앙위원회 일꾼들을 초대했다고 이 17일 보도했다.리진쥔(李進軍, 리진군) 북한주재 중국대사와 대사관 관계자, 북한에 체류하고 있는 중국 손님들이 모임에 참가한 가운데 양측은 "조중관계를 보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확대 ...
-
러, 北 노동당 창건 및 수교 70주년 기념행사 <조선중앙통신>
러시아 모스크바와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지난 11일 '조선노동당' 창건 73주년과 북러 수교 70주년 기념행사가 진행됐다고 17일 이 보도했다.조선중앙통신은 "조선로동당 창건 73돌과 조로(북러)외교관계 설정 70돌에 즈음하여 11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우표 및 수공예품 전람회 개막식이, 블라디보스토크에서는 도서 및 사...
-
北 김영남 위원장, 몽골 대통령에 수교 70주년 축전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15일 북한과 몽골의 수교 70주년을 맞아 할트마긴 바툴가 몽골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 양국의 선린 우호관계 발전에 대한 확신을 표명했다고 이 16일 보도했다.이 날 북한 외무성은 소드놈초긴 수흐바트 북한 주재 몽골 임시 대리대사와 관계자들을 초대해 양국 수교 70주년에 즈음한 연회를 진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