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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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대학생들을 위한 통일 강좌 공모 실시
통일부는 2019년 1학기 「옴니버스 특강 및 통일‧북한 강좌」 지원 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옴니버스 특강」이나 「통일‧북한 강좌」를 개설하고자 하는 22개 내외의 대학을 지원하여 전국의 대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통일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진행되는 것이다.이번 공모는 2018년 12월 7일(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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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육협의회, 2030세대 통일의식 조사와 제24차 통일교육포럼 개최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와 통일교육을 시행하는 72개 비영리민간단체 간의 협의기구 통일교육협의회(상임의장 송광석)가 11일 오전 10부터 12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2030세대와 소통하는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평화·통일교육의 길을 찾다’를 주제로 ‘통일교육협의회 2018 통일교육 포럼(제24차)’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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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동해선 도로 남북공동조사 일정 아직 협의중"
통일부는 5일 남북의 동해선 도로 공동조사 일정과 관련해 "아직 문서교환 방식을 통해 북측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평양선언에서 남과 북은 금년 내에 동·서해선 철도 및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을 갖기로 합의했고, 합의된 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도로공동조사까지 마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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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北경의선 철도 공동조사단 5일 귀환"
경의선 철도 북측 구간에 대한 남북공동조사에 나서고 있는 남측 조사단이 버스를 타고 5일 귀환한다. 통일부 당국자는 4일 "우리 조사단이 내일 오후 5시쯤 우리측으로 넘어온다"고 밝혔다.경의선에서 운행 시험을 한 남측 열차는 귀환하지 않고, 평양에서 북한 평라선을 통해 곧바로 원산으로 이동해 동해선 조사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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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통일교육원, ‘2018 통일리더캠프 마무리 캠프’ 성료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올해 마지막 캠프인 ‘2018 통일리더캠프(국내) 마무리 캠프’를 성료하고 총 35회에 걸쳐 진행된 2018 통일리더캠프의 대장정을 마쳤다고 4일 밝혔다. 캠프는 4월 27일 파주 홍원연수원에서 교육 대학생 캠프를 시작으로 1박 2일간 전국 권역별로 실시되었으며 초등학생(5~6학년) 12회, 중학생 13회, 고등학생 3회, 대학생 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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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탈주민의 운전면허 취득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소장 임병철, 이하, ‘하나원’이라 함.)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2018년 12월 3일(월)에 「북한이탈주민의 운전면허 취득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제2하나원의 성인 남성 교육생들이 운전면허를 취득하는 데 필요한 교육을 강화하고 학과 시험을 원내에서 시행한다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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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마음건강센터 개소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이하, ‘하나원’이라 함.)는 2018년 11월 30일(금)에 ‘마음건강센터(이하, ’센터‘라 함.)’를 개소한다. 센터는 하나원 교육훈련관 2층에 자리 잡을 예정이다.센터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1명, 심리상담사 4명과 신규 채용될 간호사 1명이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이번에 개소하는 센터는 ‘마음 관리를 돕는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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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이탈주민 정착 지원...건강검진비·심리상담 제공
충북 옥천군이 관내 북한 이탈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체·심리적 건강 지원에 나서며 관심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북한이탈주민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부터 10만원 상당의 건강 검진비를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탈주민들의 경우 북한의 열악한 의료 여건과 중국 등 제3국의 낯선 거주 환경으로 건강이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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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지구 군(軍)통신선' 안정적 유지 관련 물품 제공
국방부는 유관부처 협의하여 현재 선로 및 장비의 노후화로 불안정한 서해지구 군통신선 유지를 위해 관련 물품을 11월 29일 북측에 제공했다.북측에 제공한 물품은 지난 ‘제8차 장성급군사회담’(6.14.) 및 ‘통신실무접촉’(6.25.)에서 상호 합의한 광·동케이블 전송장비 및 통신관로 등으로 구성됐다.남북군사당국은 "이번 조치를 통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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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철도 현지 공동조사 시작
남과 북은 11월 30일부터 총 18일간 북한 철도를 따라 약 2,600km를 이동하며 남북철도 북측구간 현지 공동조사를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경의선은 개성~신의주 구간을 11월 30일부터 12월 5일까지 6일간(약 400km), 동해선은 금강산~두만강 구간을 12월 8일부터 12월 17일까지 10일간(약 800km)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현지 공동조사를 위해 운행되는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