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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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
남과 북은 12월 26일 북측 개성 판문역에서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을 개최한다.남북 각기 100여명의 주요 내빈이 참석하여 착공식을 축하할 예정이다.우리측은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조명균 통일부장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및 각당 원내대표, 남북관계 및 철도·도로 관계자, 이산가족 등 각계각층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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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내년 초 이산가족 화상상봉 추진"
통일부가 내년 초 남북 이산가족 화상상봉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이산가족 화상상봉은 남북 정상이 '9월 평양공동선언'에서 적십자 회담을 통해 영상편지 교환 문제와 함께 우선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합의했던 사안이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지난번 한미실무그룹에서 논의된 화상상봉은 앞으로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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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경남지역회의, 평화통일 유공자 포상 수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지역회의(부의장 최광주)가 21일(금) 오후 2시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평화통일기반 구축과 국민통합에 기여한 유공 자문위원 47명에게 국민훈장과 의장표창, 도지사 표창을, 활동이 우수한 창녕협의회에 의장표창을 수여했다.이번 행사는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국민들의 통일인식 확산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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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대북 인도지원 800만 달러...적절한 시점에 공여"
통일부가 21일 북한 취약계층에 800만 달러를 지원하는 것과 관련해 “전반적인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면서 적절한 시점에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유진 통일부 대변인은 "정부는 그동안 800만 달러 공여와 관련해 국제기구와 지속적으로 협의해오고 있었다"며 이렇게 전했다. 방한 중인 스티브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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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올해 北 인권증진계획 공개..."남북관계와 선순환"
북한인권 증진을 위해 통일부가 올해 추진할 정책 방안을 담은 집행계획을 뒤늦게 공개했다. 통일부는 2018년 북한인권증진 집행계획에서 '북한 주민의 인권과 인도적 상황 개선'을 목표로 남북 간 인도적 협력, 국내외 협력 및 실효적 정책 수립 등 2대 과제를 역점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북한인권 개선과 남북관계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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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北철도 노후화 심각...4km 넘는 터널에 조명도 없어"
남북이 최근 공동조사를 진행한 경의선·동해선 철도 북측 구간 노반의 상태는 대체로 양호하지만, 노후화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통일부 관계자는 18일 "탐사·계측 장비와 사진기, 캠코더 등 장비를 통한 조사를 마치고 어제 돌아왔다"며 이같이 밝혔다.관계자는 북한에서 가장 긴 터널인 동해선 청진 인근 광주령차굴의 예를 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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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0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 관련 남북협력기금 지원(안) 의결
정부는 제300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이하 “교추협”)를 개최하고,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 관련 남북협력기금 지원(안)」을 의결했다.이번 교추협에서는 경의선·동해선 철도·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 행사에 소요되는 경비를 7억 2백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기로 의결했다.이는 남북이「평양공동선언(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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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이번주 철도·도로 착공식 선발대 파견"
통일부는 17일 "남북철도 공동조사단은 분단 이후 처음으로 동해선 북측 지역인 금강산, 두만강 구간을 8일부터 약 10일간 현지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어 "우리 측 조사단원 28명이 오늘 버스로 11시 30분경에 군사분계선(MDL)을 통과하여 입경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통일부 백태현 대변인은 "동해선 조사를 마치고 그쪽으로 우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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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올해 탈북민 규모 1천 42명...작년과 비슷
올해 남한으로 내려온 탈북민은 1천42명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통일부는 올해 초부터 지난달 말까지 북한을 떠나 남으로 내려온 주민은 1천42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의 1천45명과 큰 차이가 없었다고 18일 밝혔다.통일부는 "2012년 김정은 위원장의 집권 이후 탈북 인원은 연 1천명에서 1천500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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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김정일 7주기 맞아 금수산궁전 참배...2주만에 공개행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주만의 잠행을 깨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7주기를 맞아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17일 보도했다.북한 매체들은 김정은 위원장이 "민족최대 추모의 날에 즈음하며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 고 전했다.김정은 위원장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입상에 헌화하고 두 사람의 시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