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
통일부 "북미정상회담에 집중...남북관계 속도조절"
통일부는 북미정상회담 준비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남북관계와 관련된 사업들은 상대적으로 속도 조절이 되는 감이 있다"고 18일 밝혔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북미정상회담 이전 남북관계의 진척 상황과 관련한 질문에 "북미정상회담이 이번 달 말로 예정이 되어 있어서 그 부분에 집중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남북 간 ...
-
통일부 "3·1운동 남북공동행사 규모 있게 하긴 어려워"
통일부는 3·1절 100주년 기념 남북공동행사를 규모 있게 치르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14일 밝혔다.통일부 당국자는 "3·1절이 약 2주 남았지만, 우리측의 제안에 대해 아직 북측의 구체적인 답이 온 게 없다"고 말했다.이어 "현재 정부 입장에서는 실현 가능하고 내실 있게 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공동행사의 불발이나...
-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경기도 청소년 민주주의 현장체험 자료집’ 발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 이하 사업회)와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14일 경기도 지역을 탐방하며 민주주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경기도 청소년 민주주의 현장체험 자료집’을 발간했다. 자료집은 청소년들의 민주주의 의식을 함양시킬 수 있는 안내서로 활용될 전망이다. 이 안내서는 워크북과 자료집으로 구성되어 체험...
-
통일부 "행사 취재장비 北 반출 기준 마련할 것"
통일부는 13일 남북 민간교류행사에 동행한 기자들이 취재 장비를 가져가지 못한 것과 관련해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일관된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미국 측하고도 긴밀히 협의를 해나가겠다"고 전했다.이어 "이런 일이 일어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향후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
-
통일부,'2018년 학교통일교육 실태조사' 결과
통일부와 교육부는 2018년 10월 22일부터 12월 10일까지 학생 및 교사들의 북한과 통일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 학교 내에서 진행되는 통일교육의 실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 시‧도 교육청의 협조를 통해 「2018년 학교 통일교육 실태조사」를 진행했다.* 대상 : 전국 597개교 87,113명(학생 82,947명, 교사 4,166명)(연구학교 학생 9,717명 별도조사...
-
통일부 "3.1운동·타미플루 지원...北 입장 기다려"
통일부가 북한과의 3.1절 100주년 기념행사 및 타미플루 전달과 관련 대답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 “변동 사항이 없다”고 전했다. 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북측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며 “남북 간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독감 치료제인 타미플루 대북 지원에 대해서도 “북측도 관계기관 간 협의가 완료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
통일부 "2차 북미정상회담서 실질적 진전 기대"
통일부는 8일 제2차 북미정상회담 등을 고려해 남북 고위급회담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27~28일 베트남에서 열리는 것으로 돼 있다"며 "남북관계 측면에서는 고위급 (회담) 개최 등에 대해서 지금 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서 검토는 하고 있는데 정해진 것은 아직 없다"라고 말했다.이...
-
통일부 "새해맞이 12~13일 금강산 방북 승인"
통일부는 8일 민간단체가 추진하는 남북 새해맞이 교류 행사와 관련해 참가자 260여명의 12~13일 금강산 방북을 승인했다고 전했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민간단체인 '새해맞이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남북 새해맞이 행사가 12, 13일 이틀간 금강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백 대변인은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에 대해 "계속 필요성...
-
통일부, "타미플루 전달, 北과 협의만 남아"
독감 치료제 타미플루의 대북 지원과 관련해 통일부는 "유엔사 등 국제 사회와의 협력 문제는 없다"며 "북측과 협의만 남았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기술 실무적 준비 문제로 시간이 좀 더 소요되는 것으로 이해해주시면 된다"고 전했다.3·1운동 100주년 남북 공동기념행사와 관련해서도 "구체적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있지는 않다...
-
통일부 "대북 타미플루 지원, 설 이후 가능"
정부가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북측 지원을 설 연휴 이후로까지 늦췄다.백태현 통일부 대변인은 1일 ‘타미플루를 북측에 오늘 전달하느냐’는 질문에 “계속 실무적 입장을 조율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북측과 협의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설 연휴 기간 동안에는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덧붙였다. 백 대변인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