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유통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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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신기술로 무장한 수출 농업’ 발간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농업 연구 개발(이하 R&D) 성과물을 활용한 수출 성공 사례를 모아 ‘신기술로 무장한 수출 농업’을 발간·보급한다. 이 사례집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해 수출 시장을 만들어 낸 의미 있는 사례들로 구성했다. 책자에는 신선농산물, 가공식품, 농기자재 분야로 나눠 총 13개 사례와 각 사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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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할랄식품 생산 기술 안내서’ 발간
농촌진흥청(이양호 청장)은 할랄식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할랄식품 생산 기술 안내서’를 발간했다. 이 안내서는 지난 4월 3일 농촌진흥청 내에 조직한 ‘할랄식품 연구개발 전담팀’이 올해 할랄인증식품 수출활성화를 위한 기술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제작했다. 농촌진흥청 농·축산 및 가공 기술 전문가들이 할랄식품 인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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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메르스 종식 선언
보건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의 종식을 공식 선언했다.보건복지부는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에 따라 1번 환자로부터 시작된 메르스 사태가 23일 자정 종료됐다고 밝혔다. 지난 5월20일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한 지 7개월여 만이다.감염병 종식은 WHO 권고에 따라 환자가 1명도 남지 않게 된 날로부터 28일(최대 잠복기 14일의 2배)이 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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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2015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창조경제 혁신으로 국민 행복 시대를 선도하는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23일 종합연찬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2015년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를 열고 농업·농촌의 새로운 도전을 다짐한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농업인·소비자·학계·유관기관 대표와 지방 농촌진흥기관, 한국농업전문지도연구협의회 임원진과 직원 등 1,00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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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수량 많고 재배 안정성 뛰어난 서목태 ‘소청자’ 개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수량이 많고 재배 안정성이 뛰어난 서목태 ‘소청자’를 개발했다. 서목태는 검정콩의 하나로 껍질은 까맣고 크기는 보통 검은콩보다 훨씬 작아 마치 쥐눈처럼 생겼다고 하여 서목태(鼠目太), 일명 쥐눈이콩이라 불린다. 항암 작용을 하는 안토시아닌과 이소플라본이 많다고 알려지면서 콩나물, 초콩, 청국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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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의약품 개발 복합연구센터 착공
미래창조과학부(장관 : 최양희)는 12월 18일(금) 한국원자력의학원 복합연구센터 부지(서울 소재)에서 ‘방사성의약품 개발 복합연구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방사성의약품 개발 복합연구센터(이하 복합연구센터)’는 미래부 연구개발사업인 ’방사성동위원소 이용 치료기술개발 플랫폼 구축사업(이하 플랫폼 구축사업) 일환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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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먹을거리를 함께 나누어 먹는 언니네텃밭, 선물꾸러미 이벤트 실시
식구(食口)는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하는 사람을 말한다. 예전에는 꼭 같이 살지 않더라도 이웃들과 함께 먹을거리를 나눠 먹고 공동체를 이루며 식구처럼 살았던 적이 있다. 요즘엔 함께 사는 한 가족도 식구라고 부르기 어려울 만큼 끼니를 같이하기 어려운 시대다. 가족들도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식사를 하고, 혼밥(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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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술로 키운 돼지 9종 국제기구에 이름 올라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국내 기술로 육종, 보존한 돼지 9종을 국제식량농업기구(이하 FAO)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에 우리 이름으로 등재한다. 이번에 등재하는 품종은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소비자 입맛에 맞게 개량한 ‘우리흑돈’, 농협종돈사업소와 (주)다비육종에서 개량한 ‘돼지 6품종’, (주)메디키네틱스에서 개량해 온 ‘미니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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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업연구청, 호두 칼로리 새 기준 제시…실제 칼로리 기존 보다 21% 낮아
호두 28g(1온스)의 실제 체내 흡수 칼로리가 기존 미농무성(USDA)에서 발표한 185kcal보다 39칼로리 가량 적은 146kcal라는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 ‘영양학저널’(Journal of Nutrition)을 통해 발표됐다. 미농무성 산하 농업연구청(Agricultural Research Service)의 데이비드 베어(David Baer, PhD) 박사가 발표한 이번 연구 결과는 기존 호두 칼로리 측정값에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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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염’ 환자, 여성이 남성보다 2배 많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각막염(H16)’으로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진료인원과 총진료비 모두 여성이 남성에 비해 약 2배 높았으며, 연평균 증가율도 여성이 더 높게 나타났다. 진료인원은 2010년 132만 1천명에서 2014년 174만 3천명으로 422천명 증가했고, 연평균 증가율은 7.2%이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