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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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전과 공개 뒤 은퇴…업계 폭로 이어지며 논란 확산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 및 성인 시절 전과를 인정하며 은퇴를 선언한 이후, 업계 인사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A씨라 밝힌 누리꾼은 온라인 카페에서 조진웅이 “추가 폭로가 연쇄적으로 터질 것을 우려해 은퇴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영화 대창 김창수 회식 자리에서 조진웅이 한 조연배우와 충돌해 주먹다짐으로 번졌다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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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S 연기대상 MC 공개…장성규·남지현·문상민 진행 맡는다
올 한해 KBS 드라마를 총결산하는 연기대상 시상식이 다가오면서, 진행을 맡을 MC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KBS 제작진은 31일 밤 생방송으로 열리는 2025 KBS 연기대상 진행자로 방송인 장성규 씨와 배우 남지현 씨, 배우 문상민 씨를 확정했다고 밝혔다.장성규 씨는 3년 연속 연기대상 MC로 발탁돼 노련한 진행으로 시상식 분위기를 이끌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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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 신용카드 절도범 검거…발리서 외국인 대상 범죄 조직 적발
배우 전혜빈 씨가 신용카드를 도난당해 피해를 본 가운데, 절도범들이 붙잡혔다. 전혜빈 씨는 지난 10월 인도네시아 발리를 여행하던 중 신용카드를 도난당했으며, 약 10분 만에 해당 카드로 1,500만 원이 결제됐다고 밝혔다. 당시 전 씨는 한국인이 많이 찾는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이라 다른 관광객들에게도 주의를 당부했다. 약 두 달 만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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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 논란’·불법 의료 의혹 확산 속 방송 중단 선언
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의 ‘갑질’ 폭로와 불법 의료행위 의혹이 동시에 불거지면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유튜버 이진호는 지난 8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박나래가 두 전 매니저에게 24시간 대기를 지시하고 술자리 준비, 심부름 등을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이 과정에서 한 매니저가 박나래가 던진 와인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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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옥스퍼드 대학과 손잡고 한국어 교육용 동요집 출간
작곡가 겸 음악 프로듀서 김형석이 한국어 교육용 동요집을 출간한다. 김형석 작곡가는 8일, 옥스퍼드 대학 연구팀과 협력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옥스퍼드대 연구팀은 지난 5월부터 동요를 활용한 한국어 교육 효과를 연구해 왔다. 이번 동요집 출간은 음악을 통한 한국어 학습의 가능성을 검증하고, 전 세계 청소년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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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유퀴즈’·‘1박2일’ 자진 하차…
조세호가 출연 중인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9일 입장문을 통해 “조세호 씨가 tvN ‘유퀴즈 온 더 블럭’과 KBS2TV ‘1박 2일’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조세호 측은 “최근 본인에게 제기된 오해와 구설에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프로그램 제작진과 상의 후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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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뺑소니 혐의 김호중, 성탄절 가석방 심사 대상 포함
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 씨의 올겨울 가석방 여부가 연예계의 관심사로 떠올랐다.법무부 산하 가석방심사위원회는 성탄절 가석방 심사 대상자 명단에 김호중 씨를 포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지난해 5월 만취 상태로 교통사고를 낸 뒤 현장을 이탈하고, 매니저를 대신 자수하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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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 과거 논란 속 전격 은퇴 선언
주말 내내 연예계는 각종 의혹과 논란으로 뒤숭숭했다. 그 중심에는 배우 조진웅 씨가 있다.영화 ‘독전’을 비롯해 경찰, 독립투사 등 정의로운 배역을 주로 연기해온 배우 조진웅 씨는 최근 10대 시절 소년보호처분을 받은 소년범이었으며, 성인이 된 후에도 폭행과 음주 운전 전력이 있다는 폭로가 나왔다. 의혹이 제기된 지 하루 만에 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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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 소년범 출신 의혹에 “사실관계 확인 중”
배우 조진웅이 고교 시절 소년범 출신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5일 보도에 따르면, 고등학교 재학 당시 정차된 차량 절도 및 성폭행 혐의로 소년보호처분을 받고 소년원에 송치된 이력이 있다고 전해졌다. 이에 대해 그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기사 내용을 확인 중이며, 사실관계가 정리되는 대로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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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매니저 갑질 의혹…1억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방송인 박나래 씨가 매니저들에게 폭언과 강요 등 이른바 ‘갑질’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박나래 씨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피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연예 전문 매체에 따르면, 해당 매니저들은 재직 시절 박 씨에게 폭언과 상해, 괴롭힘을 당했으며, 병원 예약이나 대리 처방, 가족 관련 심부름 등 사적인 업무까지 강요받았다고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