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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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K팝 투어 수익 1위…전 세계 10위 기록
올 한 해 K팝 아티스트 가운데 투어 수익 1위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로 나타났다.빌보드는 공식 SNS를 통해 ‘2025 K팝 투어 최고 매출 톱10’ 리스트를 공개했다. 차트를 석권한 스트레이 키즈는 올해 투어를 통해 약 2,700억 원의 티켓 수익을 기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 세계 공연 수익 순위에서도 10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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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15주년 맞아 11번째 미니앨범 ‘리: 러브’로 컴백
그룹 에이핑크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내년 1월 5일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 러브’로 컴백할 예정이다. 어제 공개된 공식 트레일러에는 ‘사랑’이라는 감정을 담은 영상미와 멤버들의 아련한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이 함께 걸어오는 장면에서는 ‘러브 미 모어’라는 또 하나의 키워드가 등장해 팬들의 호기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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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BC 가요대제전 ‘멋’ 라인업 공개…에스파·있지·아이브 등 출격
2025년의 마지막 밤을 장식할 ‘2025 MBC 가요대제전 멋’ 라인업이 공개됐다. 20주년을 맞이한 이번 가요대제전에는 그룹 에스파, 라이즈, 있지, 아이브를 비롯해 밴드 루시와 Z세대 록스타 한로로까지 다양한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올해 부제인 ‘멋’에 걸맞은 출연진들의 무대가 어떤 모습으로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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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저리’ 감독 롭 라이너, 아내와 함께 피살…30대 아들 용의자로 체포
영화 ‘미저리’로 국내 관객에게도 잘 알려진 할리우드 감독 롭 라이너가 아내와 함께 피살됐다.CNN 등 미국 주요 매체에 따르면, 롭 라이너 감독과 아내는 현지 시간 14일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라이너 감독은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를 비롯해 ‘미저리’, ‘어 퓨 굿맨’, ‘대통령의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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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행’, K-좀비로 장르 새 기준 제시
열차 안에서 몸을 가누지 못하고 쓰러진 여성으로 시작된 ‘부산행’은 지옥 같은 좀비 전쟁의 서막을 알렸다. 관절이 섬뜩하게 꺾이고 서로 부딪히며 뒹구는 좀비들의 모습은 현실감 넘치며 관객의 몰입을 유도했다.할리우드 원조 좀비와는 전혀 다른 움직임과 형태를 보여준 K-좀비의 비밀은 일명 ‘본 브레이킹 댄스’라고 불리는 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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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빌보드 200 3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앨범과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두 잇’(DO IT)이 미국 빌보드 앨범차트 ‘톱 10’에 올랐다.14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전주에 이어 2주 연속 3위를 기록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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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벅스 연말결산 앨범차트 1위
음원 플랫폼 벅스의 연말 결산에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앨범이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고 12일 NHN벅스가 밝혔다. 벅스는 회원들의 스트리밍·다운로드 등을 집계해 ‘2025 우리가 사랑한 음악’(집계 기간 2024년 12월 1일∼2025년 11월 30일) 차트를 발표했으며,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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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전 매니저 횡령 의혹, 형식 요건 미비로 각하
경찰이 가수 성시경의 전 매니저 A씨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각하하고 수사를 종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최근 A씨에 대한 고발 건을 각하 처분하고 사건을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각하는 고발이 형식적 요건을 갖추지 못했을 때 실체 판단 없이 종료하는 조치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측에서 A씨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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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막의 여왕’ 배우 김지미, 향년 85세로 별이 되다
올해 들어 유독 원로 배우들의 별세 소식이 이어지는 가운데, ‘은막의 여왕’ 김지미 씨가 8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김지미 씨는 고교 시절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기 인생을 시작, 특유의 세련된 외모와 매혹적인 연기로 스크린을 장악했다. 출연작만 700여 편, 거장 감독 작품 ‘토지’, ‘길소뜸’ 등에서 열연하며 국내외 영화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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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의료법 위반 가능성 부각되며 연예계 전반으로 확산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이 함익병 피부과 전문의의 “무면허 시술은 어떤 경우든 100% 불법” 발언 이후 사적 논란을 넘어 의료법 판단 문제로 급격히 확산됐다. 함 원장은 CBS 라디오에서 “국내 면허가 없으면 외국 의사라도 모든 시술이 불법”이라며 강하게 지적했다. 대한의사협회도 “의료기관 외 장소에서의 무면허 처치는 명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