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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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새 앨범
긍정적 사고를 뜻하는 유행어- '원영적 사고'의 주인공 장원영 씨가, 이번엔 노래 가사를 통해 긍정의 힘을 전한다.장원영 씨를 포함한 아이브는 어제 기자간담회를 갖고,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국내에선 지난해 4월 발매한 미니 2집 앨범 이후 아홉 달 만의 신보인다.앨범엔 '애티튜드'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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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배우 '이주실' 씨 별세
원로 배우 이주실 씨가 향년 81세의 나이로 생을 마쳤다.소속사는 이주실 씨가 '위암'으로 투병해 오다 어제 오전 심정지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다고 밝혔다.이주실 씨는 과거 '유방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고도 꾸준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암을 극복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하지만 3개월 전 건강이 악화해 병원을 찾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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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이 미국 빌보드가 뽑은 대중음악계의 혁신적 리더
엔터테인먼트 기업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이 미국 빌보드가 뽑은 대중음악계의 혁신적 리더로 이름을 올렸다.빌보드는 최근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과 레이블 등을 선정해 발표했다.그중 방시혁 씨는 음악 업계를 혁신한 리더 40명을 모은 '리더 보드' 부문에서 17위를 했다.빌보드는 방시혁 씨의 주요 성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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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뉴진스' 새 이름을 짓기로
어도어를 향해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면서도 그룹 이름에는 애착을 드러냈던 뉴진스 멤버들.하지만 멤버들은 어제 SNS를 통해 '일정 기간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공모한다'며 팬들의 참여를 독려했다.뉴진스라는 상표권을 소속사인 어도어가 소유하고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멤버들은 최근 공식 석상에서 자신들을 뉴진스라 칭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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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샤쓰의 사나이'를 부른 원로 가수 '한명숙'씨 별세
1960년대를 풍미한 가수 한명숙 씨가 향년 90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가요계에 따르면 고인은 오랜 지병으로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어제 숨을 거뒀다.미8군 쇼 무대에서 가수 생활을 시작한 한명숙 씨는 1961년 자신의 대표곡인 '노란 샤쓰의 사나이'로 스타덤에 올랐다.당시 일본과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순회공연을 펼칠 만큼 해외에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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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의 7인조 신인 그룹 '킥플립'이 정식 데뷔
킥플립은 JYP가 '스트레이 키즈'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남성 그룹인 데다 일부 멤버는 텔레비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미 얼굴을 알려 일찌감치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그룹은 어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첫 미니앨범 '플립 잇, 킥 잇'도 함께 발표했다.앨범에는 모두 6곡이 실렸으며 타이틀곡 '마마 세드'는 듣기 싫은 잔소리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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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멤버 '준'씨가 중화권을 대표하는 배우들과 한 작품에서 연기 호흡
국내 팬들에겐 각각 '성룡'과 '양가휘'란 이름으로 친숙한 홍콩 출신 스타 '청룽' 그리고 '량자후이'!이들이 출연한 영화에 '세븐틴' 멤버 '준'씨가 함께 했다.소속사에 따르면 '준'씨는 '포풍추영'이란 제목의 중국 작품에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다.영화는 경찰과 범죄 조직의 대결을 그린 범죄 수사물로, '준'씨는 극 중 '량자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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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필름의 독립영화 '페르소나'
별 볼 일 없는 이유로 대학로 연극판에 발을 들이게 된 서울대 졸업생 혜리.혜리의 순수한 열정에 극단 대표 해영은 예술적 영감을 얻지만, 혜리를 둘러싼 소문은 점점 커져간다.진실과 허구, 모호함과 명확함, 흑백필름을 통해 변화하는 심리를 탁월하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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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카메라를 무기로 악당들을 응징하는 탐사보도 피디로 변신
검찰도, 경찰도 해결하지 못한 강력 사건들을 끝까지 파헤치는 탐사보도팀,믿고 보는 배우 김혜수가 프로그램의 간판 MC이자 대찬 탐사보도팀장 역으로 변신했다.'더 글로리'의 정성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종혁이 팀원으로 합류해 김혜수와 연기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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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씨가 60년 가까운 가수 생활 마무리
마지막 공연에서도 가황은 히트곡 6곡을 내리 부를 때마다 의상을 갈아입으며 무대를 압도했다.여러분의 까다로운 '귓맛' 때문에 홍시, 테스형 같은 히트곡이 나온 거라며 "여러분이 스승이었다"고 고백했다.그러나 정치권을 향해서는 끝까지 거침이 없었다."갈라치기는 안 된다'며, "후세에 이런 나라를 물려주면 절대 안 된다"는 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