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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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이브, 정규 2집 수록곡 '뱅뱅' 선공개
걸그룹 아이브가 정규 2집 수록곡 '뱅뱅'을 선공개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는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 길을 개척하는 당당한 서부 무법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아이브는 이번 곡과 뮤직비디오를 통해 그룹만의 에너지를 한층 부각하며 팬들과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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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 사생활 논란, 독일 여성 한국 경찰 조사 협조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한 독일 여성 A 씨가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A 씨는 관련 증거를 모두 제출했으며, 한국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담당 수사관과 비대면 방식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수사는 한 달 이상 진행 중이며, A 씨는 끝까지 성실히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지난해 10월 A 씨는 이이경과 성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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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Y2K 콘셉트 신곡 ‘404’로 음원차트 2위…Z세대와 기성세대 모두 사로잡다
걸그룹 키키(KiiiKiii)가 데뷔 2년차를 맞아 Y2K(2000년 전후) 콘셉트를 앞세운 신곡 ‘404’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10일 가요계에 따르면, 키키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델룰루 팩(Delulu Pack)』 타이틀곡 ‘404’는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에서 최고 2위를 기록했다. ‘404’는 UK 하우스·개라지를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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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2주간 팬미팅 개최…온라인 생중계도 진행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다음 달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주간 팬미팅을 개최한다. 1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팬미팅 ‘스테이 인 아워 리틀 하우스’(STAY in Our Little House)는 다음 달 28∼29일과 4월 4∼5일 총 네 차례 열린다. 전날 공식 SNS에 공개된 단체 포스터에는 멤버들이 천과 가구를 활용해 만든 아지트에 모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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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정규 2집 선공개곡 ‘뱅뱅’ 9일 발표
걸그룹 아이브가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뱅뱅’을 9일 오후 6시에 발표한다. 신곡은 주변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당당한 태도로 상황을 개척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아이브는 오는 23일 정규 2집 전체 음반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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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글로벌 인기 순위 상위권 장악
그룹 방탄소년단을 필두로 한 K팝 가수들이 전 세계 아티스트 인기 순위 상위권을 휩쓸었다. 글로벌 데이터 분석 업체 패럿 애널리틱스는 지난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은 인물들을 공개했다. 전 세계 대중 반응을 수치화해 순위를 매겼다. ‘30살 이하 올해의 인물’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1위, 엔하이픈이 2위, 스트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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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인 답변자 신원 노출…연예인 과거 답변도 유출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기술적 오류로 익명 서비스인 ‘지식인’의 답변자가 공개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번 오류로 인해 유명 연예인들이 과거 익명으로 작성한 답변도 노출됐다.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 씨는 ‘키 성장을 멈추고 싶다’는 질문에 특정 병원과 의료진을 상세히 추천하는 현실적인 답변을 남겼다. 배우 전소민 씨는 방송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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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TV, 방탄소년단·팬덤 비하 발언 논란
멕시코의 한 TV 프로그램이 방탄소년단과 팬덤 ‘아미’를 깎아내리는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월드투어 일정으로 멕시코시티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도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현지 관심을 드러낼 만큼 큰 화제다. 최근 해당 연예 전문 프로그램은 방탄소년단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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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사생활 관련 의혹 잇따라 제기
MC몽을 둘러싸고 성매매 의혹이 제기됐으며, 관련 내용이 TV조선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뤄졌다.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 영상이 공개됐고, 주민 민원으로 관리사무소가 확인한 자료로 전해졌다.영상 속 인물들과의 관계에 대해 MC몽은 지인들과의 식사 및 와인 모임이었다고 해명했다.일부 여성이 유흥업소 종사자라는 주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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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전 소속사 상대 미지급 정산금 문제로 법적 대응
가수 김다현(17)이 전 소속사로부터 출연료를 비롯한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김다현 소속사 현컴퍼니는 김다현 측이 이달 초 서울 강남경찰서에 전 소속사 대표 A씨와 모회사 대표 B씨를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4일 밝혔다. 또한 지난달 말에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지급 정산금에 대한 지급명령을 신청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