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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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춘제 특집 프로그램 "춘완" 무대에 로봇 댄스팀 등장
다양한 동작으로 현란한 춤솜씨를 선보이고, 공장에서는 사람 대신 품질 검사를 하거나 무거운 자재도 척척 나르는 로봇들.휴머노이드 로봇은 이미 산업 현장과 일상생활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데이터가 쌓일수록 빠르고 정확한 동작이 가능해져, 태극권을 배우고 축구를 하는 등 각 분야에서 로봇들 훈련이 계속되고 있다.대학의 로봇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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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아이폰에도 차세대 문자 전송 서비스 도입
앞으로 애플의 아이폰에도 차세대 문자 전송 서비스가 도입돼 삼성전자의 갤럭시폰과 대용량 파일 전송과 채팅 형식의 메시지 주고받기가 가능해진다.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진숙)는 오늘(19일) 애플에 대해 아이폰에도 기존 문자 메시지를 대체하는 '차세대 메시지 전송 서비스(RCS;Rich Communication Service)'를 도입해, 이용자 불편이 해소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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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유출된 정보는 약 120만 건" ,딥시크 측에 대한 처벌 불가피?
딥시크 측이 가입자 정보를 중국 회사에 이용자 동의 없이 넘긴 것을 우리 정부가 공식 확인했다.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인터넷주소 등을 확인한 결과, 딥시크 사용자 정보가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로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유출된 정보는 약 120만 건.정부는 민감한 개인정보가 유출됐는지 먼저 조사하고 있는데,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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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그록 3'를 공개 "지구에서 가장 똑똑한 AI"
일론 머스크가 개발자들과 함께 공개한 '그록 3' , 머스크가 소유한 스페이스X의 차세대 우주선, '스타십'의 발사 일정을 묻자 1분 만에 여러 출처를 검색해 검증까지 한 뒤, 정보를 보기 쉽게 정리해 준다.문자를 주고받는 방식을 넘어 음성으로 분석하는 기능은 6개월 전 출시한 '그록 2'엔 없던 것이다.지구와 화성을 오가는 우주선 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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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대량 살상 무기 제작이나 사이버 공격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다수 찾아볼 수 있었다" 우
중국 기업 ‘딥시크’가 만든 인공지능 모델에서 대량 살상 무기 제작이나 사이버 공격 방법에 대한 내용을 다수 찾아볼 수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다.김명주 AI 안전연구소장 오늘(17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국민생활과학자문단이 온라인으로 ‘딥시크 파장과 미래 전망’을 주제로 연 긴급 공동포럼에서 이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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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내 앱스토어에서 딥시크의 신규다운로드를 당분간 중단하기로"
딥시크의 AI 서비스를 둘러싼 논란의 핵심은, 중국 정부가 동의 없이도 사용자 정보를 들여다볼 수 있다는 우려다.특히, 딥시크 측이 민감한 개인 정보인 키보드 입력패턴까지 수집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의구심은 더 커졌다.결국 우리 정부가 직접 나섰다.딥시크 측과 협의해 이런 문제들이 풀릴 때까지, 국내 앱스토어에서 딥시크 AI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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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집배원을 사칭해 ‘카드 배송을 해주겠다’ 보이스피싱 사기 유의
최근 우체국 집배원을 사칭해 ‘카드 배송을 해주겠다’고 한 뒤 개인정보를 빼내는 보이스피싱 사기가 유행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우정사업본부는 오늘(14일) 우체국 집배원을 사칭한 피싱 전화 사례가 다수 발견되고 있다며 이러한 유형의 전화를 받는다면 경찰 등 수사기관에 신고해줄 것을 요청했다.사기범들은 “집배원인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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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자체 로고 사용할 예정
우주항공청이 태극 문양 등 대한민국 정부 공식 상징이 아닌 ‘자체 로고’를 사용할 예정이다.우주청은 오늘(14일) 제3회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를 열고, 우주항공청 로고 도입 및 활용 계획 등의 안건을 검토했다고 밝혔다.우주청이 공개한 로고를 보면, 우주항공청의 공식 영어 명칭의 약자인 ‘KASA(Korea AeroSpace Administration)’에 붉은 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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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연내 선보일 계획
최근 오픈AI와 인공지능 분야 협업을 발표한 카카오가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연내 선보일 계획이라고 발표했다.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오늘 4분기와 연간 실적발표 자리에서 “오픈AI와 카카오의 공동 목표는 한국 시장에서 AI를 대중화해 국내 이용자들이 일상에서 AI를 널리 쓰게끔 하는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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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 "악성 사이트 운영·유포자를 수사 의뢰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지난해 음란·성매매 정보에 대한 시정요구 건수가 지난 2023년과 비교해 약 50% 늘어났다고 밝혔다.오늘(14일) 방심위에 따르면, 시정 요구건수는 지난해 총 8만1천755건으로, 약 50% 증가했다.최근 5년간 음란·성매매 정보 시정요구 현황을 보면 2020년 4만9천52건에서 2021년 2만9천512건, 2022년 4만6천195건, 2023년 5만4천429건,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