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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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신기술 변화 대처하기 위해 정보 이해 강조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AI 등 신기술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정확한 정보 이해 등을 강조하고 나섰다.이 위원장은 오늘(14일) 서울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시청자미디어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에 참가해 “미디어 환경은 인공지능(AI)과 첨단조작기술영상(딥페이크) 등 신기술로 인해 급속히 변화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사회적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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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수입 브랜드인 '디올'에서 고객 정보가 유출, 100일 넘도록 몰랐다
유출 피해를 본 고객들이 받은 이메일에서 디올 측이 밝힌 사고 발생 시점은 지난 1월 26일 이다.백일 넘게 유출 사실을 몰랐다는 뜻이 된다.유출된 정보에는 고객의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우편 주소 등이 포함돼 있다.문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일어나면, 이를 파악한 주체는 24시간 안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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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대선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정상 가동 전망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사표가 처리되지 않으면서 운영에 차질을 빚었던 21대 대선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정상 가동될 전망이다.방심위는 김정수 방심위원이 방심위원장 직무대행을 맡기로 결정했다고 오늘13일 밝혔다.이에 따라 김 직무대행이 다음 주 수요일 예정된 선거방심위 회의를 소집할 것으로 예상된다.선방위 운영 규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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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1인당 '쇼트폼' 이용 시간 OTT 시청 시간의 약 7배 많다
스마트폰과 인터넷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전문 기관에는 상담 과정에서 '쇼트폼' 중독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문제는 이 같은 현상이 유아와 청소년, 성인, 고령층을 가리지 않고 나타난다는 것이다.그만큼 중독성이 크다는 뜻이다.이런 점을 알고 있는 대형 플랫폼 기업들은 수익을 위해 앞다퉈 쇼트폼 사업에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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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 사표 미처리, 21대 대선 선거방송심의위원회 회의 불발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의 사표가 처리되지 않으면서, 21대 대선 선거방송심의위원회 회의가 열리지 못하게 된 것으로 확인됐다.방심위는 지난 9일 선거방송심의위원들에게 메일을 보내, 내일(13일) 예정됐던 선방위 전체회의를 열기 어렵다고 통보했다.방심위는 메일에서 선방위 운영 규칙상 회의 소집 권한은 방심위원장에게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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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이용자 해외 로밍 중일 도 '유심 보호 서비스' 이용 가
SKT 이용자는 해외 로밍 중일 때도 '유심 보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SKT는 그동안 외국에서는 서비스 가입이 불가능했던 점을 개선해 오는 14일까지 순차적으로 해외에 있는 SKT 이용자를 유심 보호 서비스에 자동 가입시키겠다고 오늘 밝혔다.또 오늘부터 유심 교체 대신 기존 유심의 내부 정보만 바꿔 재사용하는 '유심 재설정'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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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차세대발사체를 재사용 발사체 전환 개발 위한 심사 절차 다시 착수
우주항공청이 차세대발사체를 재사용 발사체로 전환해 개발하기 위한 심사 절차에 다시 착수했다.우주청은 차세대발사체 개발사업 계획 변경을 위해 지난 2일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사업 개편 절차인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심사’를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우주청은 세계 우주발사체 개발 동향에 대응하고 차세대발사체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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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기존 유심 내부 정보 바꿔 재사용하는 '유심 재설정' 방식 도입
해킹 사태 이후 곳곳에서 벌어졌던 유심 대란.물량 부족 사태 속에 지금까지 유심 교체를 마친 이용자는 전체의 5%에 불과하다.이에 SKT는 유심 교체 없이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유심 재설정' 해법을 내놨다.기존 유심을 그대로 사용하되, 유심 속 사용자 식별 인증 정보 일부만 새로운 정보로 변경하는 방식이다.기존 유심의 일부 정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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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측, 해킹 사태 중도 해지 위약금 면제할 경우 한 달에 500만 명 이상 이탈 예상
SKT 측이 해킹 사태로 중도 해지하는 이용자들에게 위약금을 면제할 경우, 한 달에 500만 명 이상 이탈할 것으로 예상했다.유영상 SKT 대표는 오늘(8일) 국회 SKT 해킹 사건 관련 청문회에 출석해, 관련 질문을 받고 이같이 밝혔다.유 대표는 해킹 사태 이후 지금까지 SKT 이용자 약 25만 명이 통신사를 옮겼다면서, 위약금 면제 시 최소 250만 명,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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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유심 정보를 암호화하지 않아 피해 더 키웠다
SKT 해킹 당시, 2천5백만 명의 유심 정보는 암호화가 안 돼 있었다.최소한의 보호장치도 없었다는 건데, 그만큼 해킹에 취약했다는 뜻이다.유출이 확인된 유심 정보는 전화를 건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가입자 식별번호와, 그 사람이 진짜 이용자가 맞는지 확인하는 가입자 인증키 등 4종류다.이 중에서도 '가입자 인증키'는 이용자가 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