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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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IT업계, 구글이 내놓은 안경 큰 화제
구글이 매년 개최하는 '개발자 회의', 마지막 부분에 갑자기 소개가 됐다.겉보기는 그냥 평범한 검은색 뿔테안경이다.하지만 앞을 찍는 카메라와 마이크 스피커가 숨겨져 있다.또 안경 렌즈 내부에는 작은 반투명 화면 창이 있어서 지금 착용자가 보는 것이 무엇인지 창으로 알려줄 수 있다.영화에서 이런 장비 보셨을텐데 그걸 현실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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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김태규 부위원장 사의 표명
방송통신위원회 김태규 부위원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오늘 확인됐다.최근 김 부위원장은 일신상의 사유로 사표를 제출했고,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의 재가가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김 부위원장의 사표가 수리되면 방통위는 다시 이진숙 위원장 1인 체제가 돼, 전체회의를 열 수 없게 된다.지난해 7월 취임한 김 부위원장은 이진숙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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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프로그램이 '창조주'격인 인간을 내쫓는 암울한 미래 오나?
"인공지능 로봇이 반란을 일으켜 인류를 공격한다", SF 영화의 단골 소재다.더이상 상상 속 이야기만이 아니게 됐다.영화처럼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시를 거부한 사례가 현실에서도 결국 보고됐다.바로 AI 프로그램 중에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챗GPT 얘기다.'멈추라'는 지시에도 수학 문제를 푼 것이다.인공지능 보안업체 '팰리세이드 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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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공간 '저궤도 통신 위성' 확보 위한 경쟁중
우리나라도 저궤도 통신 위성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KT가 '스타링크'와 제휴를 맺고 도입을 준비해 왔는데, 다음 달쯤 정부 승인을 받으면 서비스가 시작될 거로 보인다.저궤도 통신 위성을 활용하면 지상 통신망의 제약 없이 거의 모든 곳에서 초고속 인터넷을 쓸 수 있다.원양어선이나 여객기 안에서도 온라인 동영상을 끊임없이 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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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해킹 사건에 KT와 LG유플러스에 대해서도 점검
SK텔레콤 해킹 사건을 조사 중인 민관 합동 조사단이 KT와 LG유플러스에 대해서도 점검에 나섰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3일부터 민관 합동 조사단이 두 통신사에 대한 직접 점검에 착수했다고 오 밝혔다.과기정통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보안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 인력이 직접 통신사와 주요 플랫폼사를 대상으로 SKT 침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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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심의위원회, 교육부 의료계 커뮤니티인 ‘메디스테프’ 폐쇄 재요청 종결 처리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교육부의 의료계 커뮤니티인 ‘메디스테프’ 폐쇄 재요청에 대해 종결 처리한 것으로 확인됐다.방심위는 지난달 21일 통신 소위를 열고, 교육부가 메디스테프의 긴급 폐쇄를 재요청한 것에 대해 논의했다.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한 번 시정 요구를 한 건이기 때문에 특별히 큰 추가 피해 사례가 없는 상황에서 또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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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생화학 분자생물학 국제학술총회 (FAOBMB 2025)' 20일 행
국내외 생명과학 분야 석학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31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생화학 분자생물학 국제학술총회 (FAOBMB 2025)' 가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했다.오늘 개막식에는 생화학분자생물학회 강봉균 회장(IBS/서울대)과 아시아·오세아니아 생화학분자생물학 연맹 김준 회장(한동대/고려대),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인 토마스 쉬트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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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6일 연속 유심 교체한 가입자 하루 30만 명대
SK텔레콤이 지난 19일부터 어제(24일)까지 6일 연속 유심을 교체한 가입자가 하루 30만 명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유심을 교체한 누적 고객은 417만 명으로 늘었다.SK텔레콤은 유심 교체나 유심 재설정을 한 경우에도 유심보호서비스는 그대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유심보호서비스 가입과 해지, 재가입 여부는 티월드 앱에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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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에 쓰이는 ‘의료용 방사성 동위원소’ 국내 생산해야한다
암 치료에 쓰이는 ‘의료용 방사성 동위원소’를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생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정부가 산·학·연 간담회를 열고 의견 수렴에 나섰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늘(22일)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 방사성의약품 관련 기업, 전문가와 함께 ‘의료용 동위원소 자립 및 방사성의약품 개발 촉진을 위한 현장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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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해킹 사태가 발생 한 달 넘었는데 해킹 경로 오리무중
2023년 29만 명의 개인 정보가 유출된 LGU+ 해킹사태.가장 먼저 이런 사실을 외부에 알린 건 바로 해커였다.폐쇄형 인터넷인 일명 '다크 웹'에 해킹한 정보들을 갖고 있다며, 돈을 요구했다.약 2년 뒤, SKT 전 가입자의 유심 정보가 빠져나간 해킹 사고, 그때와 다른 점은 해커가 더 많은 정보를 빼갔는데도, 한 달 넘도록 아무런 요구 사항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