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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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대, 문화유산콘텐츠 제작실 7월부터 무료 개방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영모)는 지난 5월 개설한 문화유산콘텐츠 제작 작업실(스튜디오)을 이달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희망자들에게 무료 개방한다. 문화유산 콘텐츠 제작 작업실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요구되는 비대면 강의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대폭 늘어나고, 다양한 교수 학습법이 요구되면서 영상콘텐츠를 자체 제작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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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궁중문화 행사’와 관청‘군기시’디지털 복원된다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적극행정의 하나로 서울시(시장 오세훈), 우미건설(대표이사 배영한), 제일기획(대표이사 유정근)과 함께 6일 오전 11시 경복궁 흥복전에서 ‘문화유산 및 문화관광 융복합 콘텐츠 활성화’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일제강점기에 사라진 후 복원되지 못한 한양도성 돈의문을 지난 2018년에 정보기술(IT)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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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장현수가 춤으로 부르는 ‘패강가’
세계 4대 문명지 모두 강에서 시작됐듯, 강은 생명이 태어날 수 있게 하는 존재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신화 속 강들은 죽음의 경계로서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을 상징했다. 강물은 흘러가기도 하고 연결시키기도 하고 한편 공간을 단절시키기도 한다. 흘러갈 뿐 돌아오지 않는 존재가 강인 것이다.패강(浿江)은 대동강의 옛 이름으로, 패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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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예술인협회, 12인 장애 예술인의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2 시작
한국장애예술인협회는 포스코1%나눔재단(최정우 이사장)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작한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2가 지난해보다 더욱더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한국장애예술인협회가 지난해 2020년 포스코1%나눔재단에서 실시한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시작하게 됐으며, 지난해 10명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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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하트, 시원하게 여름 나는 미술 프로그램 선보여
아동심리 미술 교육 브랜드 아트앤하트가 7~8월 여름을 맞아 다채로운 미술 활동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아트앤하트는 미술 활동으로 △여름하면 떠오르는 과일 수박을 탐색하고 표현하는 ‘아삭아삭 수박’ 프로그램 △나만의 독특한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이름을 지어보는 ‘아스킨하빈스31’ 프로그램 △여름철 바다에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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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한류 콘텐츠 보호할 수 있도록 최대 4천만 원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박주환, 이하 보호원)과 함께 해외로 진출하는 우리 콘텐츠 기업의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해 7월 5일(월)부터 19일(월)까지 ‘해외저작권 보호 이용권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문체부는 해외로 진출하는 국내 중소 콘텐츠 기업의 저작권을 보호해 수출 경쟁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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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명량대첩로 해역 제8차 수중발굴조사 착수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김연수)는 1일 전남 진도군 명량대첩로 해역에서 제8차 수중발굴조사의 시작을 알리고, 발굴단의 안전을 기원하는 개수제(開水祭)를 거행한다.진도 명량대첩로 해역은 예로부터 해상 지름길로 알려져 많은 선박이 왕래한 곳이지만, 조류가 빠르게 흘러 배가 지나가기 힘든 험로였다. 특히, 충무공 이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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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민속촌 여름 축제 ‘물총부대, 더위와의 전쟁’ 개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 ‘물총부대, 더위와의 전쟁’을 7월 3일부터 8월 22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여름 축제는 물총과 수포를 이용해 설치된 보드를 맞추는 액티비티 체험으로, 사람 간 대면이 없는 행사다. 체험은 전부 안전 관리자 동행하에 안전 수칙 교육을 진행하고 이뤄진다.한국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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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분야 표준계약서로 공정한 공예생태계 만든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공예계의 공정한 계약 문화를 만들고 공예 분야 종사자의 권익을 향상하기 위해 ‘공예 분야 표준계약서’ 5종을 마련하고, 7월 1일(목)부터 도입한다.2018년 예술인 실태조사(문화체육관광부, 2019)에 따르면 공예 분야 서면계약 경험 비율은 28.5%로 예술평균 37.3%에 비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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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달팽이,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 지원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각장애인에게 인공달팽이관 이식 수술 및 재활치료비를 하반기 집중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인공달팽이관 수술은 고도난청 청각장애인의 귓속 달팽이관에 가느다란 전극선을 삽입해 전기신호로 소리를 듣게 해 주는 수술이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