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민 10명 중 7명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해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 이하 사업회)는 세계 민주주의의 날(9월 15일)을 하루 앞두고, 2021년 민주화운동 인식도 조사 결과를 14일 발표했다.이 조사는 국민의 민주화운동에 대한 인식도를 알아보기 위해 사업회가 매년 실시하며, 지난해부터는 민주주의에 관한 질문도 포함해 진행한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생활 속 민주주의 실현...
-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김대건 신부 기념 공연 뮤지컬 ‘우리 벗아’ 진행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과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을 맞아 천주교 서울대교구(교구장 염수정 추기경)가 주최하고, 서울 가톨릭 연극협회(이하 서가연, 최주봉 회장)가 주관하는 기념 뮤지컬 ‘우리 벗아’가 10월 5일(화)~10일(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유네스코는 2019년 총회를 통해 김대건 ...
-
대구 팔거산성 발굴조사 성과 다룬 학술대회 개최
대구 팔거산성은 2020년 10월부터 2021년 7월까지 학술발굴조사가 진행되었으며 지난 4월 조사과정에서 발견된 집수지(集水池)로 추정되는 곳과 목간의 실물을 공개하는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8월에는 산림청과 협업해 산림청 헬기로 집수지를 구성하고 있던 목부재를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로 이송하여 보존처리를 하고 있다. 이들 유...
-
한국민속촌, 추석 맞이 특별 행사 ‘추석이 왔어요’ 개최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추석 연휴를 맞아 9월 18~22일 특별 행사 ‘추석이 왔어요’를 진행한다. 올벼심리, 성주고사, 송편 빚기 등 추석 명절에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세시 행사가 가득하다.한국민속촌은 이번 추석을 맞아 새롭게 ‘올벼심리’ 세시 행사를 선보인다. 올벼심리는 추석 무렵 진행되는 전통 풍습으로, 잘 ...
-
추석 연휴, 우리 문화유산과 함께 안전하게 즐기세요
문화재청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국민을 위로하고 안전한 추석연휴를 위해 궁궐과 왕릉의 문을 열고, 비공개 구역인 명릉 재실 개방과 창경궁 보름달 행사, 국립무형유산원(전주시) 민속놀이 한마당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먼저, 추석연휴 기간(9.20.~22.)에 4대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개방(입장료 별도)한다. 특히, 창경궁관...
-
한국과 태국, 양국 드라마의 성공을 말하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와 태국 상무부(장관 겸 부총리 쭈린 락사나위싯)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최병구)가 주관하는 ‘2021 한국-태국 저작권포럼’이 9월 14일(화) 오후 3시 30분,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열린다.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영상 플랫폼에서의 한국과...
-
구립서초유스센터, 메타버스 활용 전시회 개최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규모 행사, 문화활동 등이 축소돼 문화적 갈증과 우울감을 느끼고 있는 시민들이 증가하는 추세이다.이러한 상황 속에 서초구의 구립서초유스센터(관장 백기웅)는 기존의 오프라인 전시회 방식에서 벗어나 메타버스(가상공간)을 활용해 시·공간을 초월한 전시회를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가상공간에서 진...
-
최양현 감독 영화 ‘지하실’, 유바리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영화 제작사 파란오이의 장편영화 ‘지하실’이 외국 영화로는 유일하게 유바리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편영화 경쟁부문에 초청됐다고 밝혔다.영화는 한국의 실리콘밸리인 판교에 핵폭탄이 터진 상황과 집 안 지하실에서 갇힌 3인 가족의 생존기를 그렸다. 실제 핵 위협을 받고 있는 한국의 중산층 가족과 봉쇄로 인해 운신의 폭이 좁아진 ...
-
올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 12점과 관광사진 216점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대한민국의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릴 대표 관광기념품과 사진을 발굴하기 위해 ‘2021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사진 부문)’을 개최했다. 그 결과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관광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관광기념품 12점과 사진 216점을 최종 선정했다.‘...
-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MZ세대 여행 트렌드 보고서 발표
감염병 확산세가 지속되자 코로나19와 공존하자는 ‘위드(with) 코로나’라는 개념이 생겨났다. 그러면서 모든 일상을 멈추기보다는 안전한 방법으로 여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차를 타고 드라이브를 가거나, 독채 숙소를 잡거나 거주지와 멀지 않은 장소에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대학내일20대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