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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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왕실 떠난 해리 왕자 부부 둘째 아이 출산
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 부부가 둘째 아이인 딸을 출산했다.6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해리 왕자 부부의 대변인은 마클 왕자비가 지난 4일 오전 11시 40분경 미국 샌타바버라의 한 병원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름은 릴리벳 다이애나 마운트밴트- 윈저로 영국 왕위 계승 서열 8위다.외신들은 '릴리벳'은 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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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계정 2년더 쓸 수 없는 트럼프, 발끈"유권자들의 대한 모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의 계정을 최소 2년 더 막기로 했다.주요 외신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4일(현지시간) 블로그 포스트에서 트럼프 계정 중단 조치를 2년 더 유지하고 2023년 1월 트럼프 계정 부활이 공공안전에 미칠 영향을 재검토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발끈하며 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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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입방정'으로 트위터 평판지수 최악
말 한마디로 코인 시장을 좌지우지했던 미국의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 사용자들 사이에서 평판 지수가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마케팅업체 어웨리오에 따르면 지난달 머스크에 대한 평판은 지난 1월에 비해 25% 하락했다.지난 1월 그에 대한 트위터 내 평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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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얀센 백신 100만회분 오늘 한국행"
미국 백악관은 3일(현지시간) 저녁 조 바이든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 방미 당시 약속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00만 회분이 한국으로 향한다고 밝혔다.한국에 대한 백신 지원에 대해서는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직접 나서 주한미군 보호에 방점을 두며 특별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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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하는데...브라질 대통령, '코파아메리카 개최' 추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는 브라질에서 '코파아메리카' 개최를 강력하게 추진하고 나서 우려를 낳고 있다.2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브라질의 보우소나루 대통령이 "내가 책임지겠다"며 코파아메리카를 강행하겠다고 나섰다.코파아메리카는 남미 축구 국가 대항전으로 2주 후에 브라질 5개 도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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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맥주회사 "성인 70% 백신 접종하면 맥주 공짜"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를 보이고 있는 미국에서 한 맥주 회사가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공약을 내걸었다. 성인의 70%가 1차 접종을 마치면 공짜 맥주를 풀겠다는 것이다.2일(현지시간) 미국의 맥주·음료 회사 안호이저-부시가 미국이 7월 4일까지 모든 성인의 70%에게 최소한 1회 백신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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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中 백신 시노백 긴급사용 승인...시노팜에 이어 두번째
세계보건기구(WHO)는 1일(현지시간) 중국 제약사 시노백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중국산 코로나19 백신이 승인 받은 것은 시노팜에 이어 두번째다.WHO은 이날 성명을 통해 시노백을 WHO 긴급사용목록(EUL)에 올린다고 밝혔다. 백신은 18세 이상의 성인에게 2~4주 간격으로 2회 접종하도록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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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버터'로 빌보드 '핫 100' 1위...네번째 정상 차지
방탄소년단(BTS)이 그래미 어워드에 재도전을 선언하며 야심차게 내놓은 두 번째 영어 곡 '버터'(Butter)가 미국 빌보드 '핫100'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빌보드는 1일(현지시간) BTS의 '버터'가 이번 주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 1위로 진입했다고 밝혔다.핫 100은 매주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래 순위를 집계하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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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메모리얼데이 맞아 바이든 "전 세계 민주주의 수호돼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현추일인 '메모리얼데이'를 맞아 전 세계의 민주주의가 위험에 처해 있다며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지켜내야 한다"고 강조했다.워싱턴포스트(WP)와 미국의소리(VOA)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열린 기념식 연설에서 "민주주의는 정부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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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코로나19 명칭에서 지역 뺀다...낙인·차별 방지
세계보건기구(WHO)가 앞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명칭에 지역 명을 붙이지 않기로 했다. 지역에 대한 낙인을 찍어 차별을 유발한다는 것이다.3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WHO는 그간 국가명으로 불렀던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에 대해 그리스 알파벳을 사용한 새로운 명칭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영국에서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