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전투표 둘째 날 오전 11시 투표율 24.55%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선 사전투표 둘째 날 오전 11시 현재 투표율이 24.5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역대 사전투표가 적용된 전국단위 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중 최고치다.전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천439만 1천871명 가운데 1천89만 9천306명이 투표를 마쳤다.이는 기존 최고치인 2022년 20대 대선의 사전투표 동시...
-
멕시코 중부 우범지역의 폐가에서 무더기 시신 발견
멕시코 중부 우범지역의 폐가에서 무더기 시신이 발견됐다.시신들은 갱단에 납치돼 실종된 사람들일 것으로 추정된다.미국 CBS와 현지 매체에 따르면 시신 17구가 묻혀 있는 것을 발견된 것은 마약 카르텔의 세력 다툼이 잦은 멕시코 중부 우범지역의 폐가이다. 검찰은 카르텔과 관련된 실종자 수색으로, 지하 탐지 레이더와 탐지견을 동원해...
-
김재환 전 MBC PD, 백종원 갑질 의혹 추가 폭로
김 PD는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백 대표의 방송 갑질 의혹에 대해 “백종원은 방송사 촬영팀과 제작진에게 욕을 많이 한다"고 했다.더본코리아에서 오랫동안 일한 직원들도 한 목소리로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증언했다”고 했다.
-
서울 을지로 노후 상가 화재 한 명이 숨지고 17명 부상
어제 오후 3시 반쯤 서울 을지로 노후 상가 밀집 지역에서 불이 났다.건물 1층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거로 보이는데, 도심 한복판에서 난 큰 불로 시민들이 급히 대피했고, 70대 남성 한 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삽시간에 불길이 낡은 건물들로 번져가면서 창고 40여 개가 모두 타고 영업 중인 점포 70여 곳도 피해를 입었다.한 ...
-
김포시,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센터 원어민 강사 교육 프로그램 운영
영국 출신 원어민 강사가 멕시코 축제에 대해 얘기하고, 아이들은 곧잘 따라 한다.김포시가 전국 최초로 지역 내 22개 모든 다함께돌봄센터에서 원어민 영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매주 한 번, 하루 2시간 30분가량 무료로 운영된다.초등 방과후 돌봄센터의 주 이용자는 1~2학년 어린이, 김포시 전체 돌봄센터 이용자도 약 2/3가 1~2학년생이다.저...
-
경기 시흥 2명을 살해하고, 2명을 다치게 한 차철남 어제 구속 송치
경찰이 시흥 살인사건을 저지른 중국 국적의 57살 차철남을 구속 송치했다.차 씨는 지난 17일 자신의 자택과 피해자의 집에서 2명을 살해하고, 이틀 뒤에는 편의점과 공원에서 흉기로 2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범행 동기는 금전 문제였다.차 씨는 "살해당한 중국인 형제에게 3천만 원을 빌려줬는데 갚지 않아 '이용당했다'는 생각에 범...
-
서울 시내버스 노조 ‘파업 유보’
밤사이 진행됐던 서울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다만 노조가 내부 논의 끝에 파업은 유보하기로 결정하면서, 서울 시내버스 운행에는 별다른 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
초고령사회 '황혼 육아' 문제
유치원 학부모 모임에 할머니들이 참석할 정도로 조부모 황혼 육아는 일상이 됐다.부모 대신 아이를 돌봐주는 사람, 둘 중 한 명은 할아버지, 할머니다.특히, 두 살 이하 가운데 그 비율은, 절반을 넘어선다.하지만 이들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은 여전히 부실하다.서울 등 7개 지자체가 '조부모 돌봄수당'을 지급하고 있지만, 선정 기준이 까...
-
대선을 앞두고 후보자 정보 담은 벽보와 현수막 훼손
한낮 길거리를 걷던 남성이 선거 벽보 앞에서 한참 서 있다.주변 시선에 개의치 않고 후보 현수막에 낙서를 하기 시작한다.서울 영등포구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다.전국 8만 2천여 곳에 이렇게 선거 벽보가 부착돼 있다.후보자의 사진, 기호, 이름, 경력 등이 기재돼 있다.후보자의 기본 정보를 제공해 유권자의 알 권리를 보장한다는 취지...
-
최진실 딸 최준희, 정치적 고백 ,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
고 최진실 딸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라며 정치적 견해를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은 비공개로 전환됐으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져 이목을 집중시켰다."표현의 자유를 존중해야 한다"며 옹호하는 이들이 있었는가 하면, "경솔한 처사"라며 우려를 표하는 반응도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