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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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 주인의 커피에 수면제넣고 음란행위 한 40대 실형
A씨는 한 다방에서 주인 B씨 커피에 몰래 향정신성의약품 성분이 포함된 가루를 넣었다.B씨는 커피를 마신 후 A씨에게 나가달라고 요청했지만 A씨는 다방 안 냉장고 뒤로 숨었고 B씨가 의식을 잃자 음란행위를 했다.재판부는 대법원 판례를 인용해 유죄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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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사 불러달라 모텔서 행패 부린 경찰
현직 경찰관 A씨는 으로 중구 한 모텔에서 “마사지사를 불러달라”고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모텔 관계자를 향해 욕설하는 등 소란 피우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았다.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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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영장 기각
서울중앙지법은 '윤 전 대통령이 특검의 출석요구가 있을 경우 이에 응할 것을 밝히고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다.형사소송법은 체포영장의 발부 조건으로 두 가지를 들고 있다.피의자가 죄를 저질렀다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 그리고 피의자가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거나 않을 우려가 있는 때 이렇게 두 가지다.여기서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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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재앙' 예언 작가 말 바꿔
동일본 대지진과 코로나19 유행을 예측한 것으로 알려진 타츠키 작가가 "2025년 7월 5일 대재앙이 찾아올 것"이라는 주장을 수정했다.그는 어렸을 때부터 꿈 일기를 써 왔다며 1999년 자신이 직접 꿨다는 예지몽을 바탕으로 출간한 만화 '내가 본 미래'에서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지역 대지진과 쓰나미,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을 예견하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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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에 특수공무집행방해죄 체포영장 청구
체포영장 심사는 통상 수사기관이 밀행성을 유지하기 때문에 구속영장과는 다르게 피의자 심문 절차가 없다.법원은 윤 전 대통령이 죄를 범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지,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았는지를 기준으로 발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내란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어제 오후 5시 50분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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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의 한 호텔에서 멸종위기종인 비단뱀 한 마리 발견
창틀 사이에 뱀 한 마리가 누워 있다.노란빛이 도는 몸에 검은 줄무늬가 선명한 비단뱀, 볼파이톤이다.몸길이 50cm가량의 뱀은 지난 16일 강원도 양양의 한 호텔 16층 객실에서 발견됐다.아프리카에서 주로 서식하는 볼파이톤은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으로 최대 1.5미터까지 자라는데, 호텔에서 발견된 건 태어난 지 3개월 정도 된 어린 개체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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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무면허 10대, 단속 중 넘어져 뇌출혈
무면허 상태로 헬멧을 미착용으로 전동킥보드를 타던 10대가 경찰 단속 과정 심하게 다쳤다.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서 무면허로 전동킥보드를 타던 10대 2명이 경찰 단속 과정에서 넘어졌다.당시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채 한 대의 전동킥보드를 함께 타다가 단속 경찰관이 다가와 팔을 잡자 넘어진 것으로 파악됐다.전동킥보드 뒤에 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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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금지 풀리자 아내 살해한 60대
인천 삼산경찰서는 지난 19일 인천 부평구 자택에서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60대 남성을 오늘 오전 검찰에 넘겼다.남성은 지난 19일 오후 4시 반쯤 인천 부평구의 한 오피스텔로 아내를 찾아가 흉기로 여러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인천지법은 그제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남성의 구속영장 심사를 열고 "도주할 우려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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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 일가 침몰한 요트 수면 위로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해안에서 침몰했던 호화요트 ‘베이지언호’가 수면 위로 인양됐다.마이크 린치와 그의 딸을 포함해 7명의 목숨을 앗아간 참사의 원인을 밝힐 단서가 나올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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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한 금전 거래를 한 의혹을 받아온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 A 경정에 대해 '혐의 없다'
지역 건설업자와 부적절한 금전 거래를 한 의혹을 받아온 충북경찰청 형사기동대 A 경정에 대해 '혐의 없다'고 했다.청주지검은 혐의를 받는 A 경정에 대해 증거 불충분 무혐의 처분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