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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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 공범들 11~15년 징역형 선고
여성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공범들에게 재판부가 11년에서 15년 형을 선고했다.20일 육군에 따르면 수도방위사령부 보통군사법원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원호(21·텔레그램명 이기야) 일병의 선고공판에서 그에게 징역 12년형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신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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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01...환산세 꺾여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1명으로 확인되며 환산세가 꺾인 모습을 보였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401명 늘어난 7만3918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전날에 이어 이틀째 400명대를 기록했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지역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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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청원'에 원론적 답변한 청와대..."인력확충·점검횟수 확대"
양부모의 장기간 학대로 인해 사망한 16개월 입양아 '정인이 사건'과 관련된 국민청원에 청와대가 답변을 내놓았다.보건복지부와 경찰이 20일 청와대 홈페이지를 통해 ‘정인이 사건’ 등 아동학대 가해자 엄벌, 담당 경찰관 처벌, 재발방지 대책 등을 요구하는 총 5건의 국민청원에 답했다.‘정인이 사건’의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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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징역 2년 6개월에...'과하다' 46.0% VS '가볍다' 24.9%
'국정농단' 사건과 사태에 연루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3)이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것에 대해 국민 절반 가량이 '과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전국 만 18세 이상 500명(총 통화 8775명, 응답률 5.7%)을 대상으로 이 부회장 판결에 대한 평가를 결과, '과하다'는 답변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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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소폭 늘어 404명 확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0명대로 소폭 증가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9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4명 늘어나 누적 7만3518명이라고 밝혔다. 전일 386명보다 18명 늘었다.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373명, 해외유입이 31명이다. 지역발생은 서울 135명, 경기 126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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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교통범칙금 통지’ 위장해 유포되는 스미싱 주의보
코로나19로 인한 ‘자차족(族)’이 증가하는 가운데 교통범칙금을 사칭한 스미싱이 연이어 발견됐다.안랩(대표 강석균)이 경찰청을 사칭해 ‘교통범칙금 통지’로 위장한 스미싱 문자메시지를 잇달아 발견해 사용자의 주의를 당부했다.공격자는 먼저 ‘[경찰청교통민원]교통범칙금통지 발송 완료’, ‘교통법규위반 사실확인 통지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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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86명...이틀째 3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300명대를 기록하며 정점을 지나 감소하는 모양세를 보였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9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보다 386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7만3천115명이라고 밝혔다.이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이 351명, 해외 유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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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속 설 승차권 예매 시작...비대면으로만 진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맞은 올 설 연휴 승차권 예매가 오늘(19일) 시작됐다.한국철도(코레일)의 설 승차권 예매가 이날 장애인과 고령자를 대상으로 시작됐다. 예매는 19~21일 사흘간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창 쪽 좌석만 발매한다. 1인당 예매 매수는 편도 4매(전화접수는 편도 3매)로 제한된다.예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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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징역 2년6개월...법정구속
‘국정농단’ 사태에 연루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3)이 파기환송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서울고법 형사1부(부장판사 정준영 송영승 강상욱)는 18일 뇌물공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부회장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불구속상태에서 재판을 받아오던 이 부회장은 이날 선고로 법정구속됐다.재판부는 삼성 측 준법감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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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의사국시' 합격에 법세련 "조국 딸 입학 취소해야"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딸 조민씨가 의사국시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조 씨의 입학을 취소하지 않은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총장을 직무유기로 검찰에 고발했다.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는 18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정인 부산대 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