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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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 설 연휴 지하철·버스 막차 연장운행 안한다
서울시가 올해 설 연휴 동안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중교통 막차연장, 성묫길 버스노선 증회 등을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8일 서울시는 그간 명절기간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막차연장, 성묫길 버스노선 증회 등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왔다. 하지만 이번 설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이동자제와 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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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93명...이틀연속 3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3명으로 확인되며 이틀연속 300명대를 유지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6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393명 늘어나 누적 8만524명이라고 밝혔다.이날 감염경로별 신규 확진자 수는 지역발생이 366명, 해외유입이 27명이다.지역발생 366명은 서울 14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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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주' 허가...국산 1호 치료제 개발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호 치료제가 탄생했다. 셀트리온의 렉키로나주가 식약처의 허가를 받으면서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일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최종점검위원회를 열어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960㎎’(성분명 레그단비맙)의 조건부 허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3상 임상시험 결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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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체영상 1개당 1억" 아역배우 출신 승마선수, 전여친 협박 논란
국가대표 출신의 승마선수가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몰래 찍은 사진과 영상을 유포하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고소를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5일 경기 부천 오정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승마 선수 A씨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의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다.A씨의 전 여자친구 B씨는 고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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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70명…사흘만에 300명대로 줄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0명으로 집계되며 사흘만에 300명대로 내려왔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신자는 8만131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월 20일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년 만에 누적 확진자가 8만명을 넘어서게 됐다. 또한 7만명을 넘어선 지난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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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실시간 검색' 16년만에 폐지
조작 논란에 휩싸이기도 하며 이래저래 말이 많았던 네이버 ‘급상승검색어’가 완전히 폐지된다. 2005년 ‘실시간 인기 검색어’로 서비스를 시작한 지 16년 만이다.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는 오는 2월 25일자로 급상승 겁색어 서비스와 모바일 네이버홈의 '검색차트' 판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4일 밝혔다.네이버 측이 내놓은 실검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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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터넷시민감시단' 10년간 성매매 광고 50만건 잡았다
서울시가 불법 성산업을 근절하기 위해 2011년부터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 인터넷 시민감시단’이 지난 10년 동안 9087명의 시민들의 자발적으로 참여로 인터넷, SNS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App)상의 성매매 광고 등 불법·유해정보 50만7876건을 적발했다.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민감시단은 10년 동안 적발한 불법·유행 정보 중 42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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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51명...이틀째 4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51명 확인되며 이틀째일일 확진자 수 400명대를 이어갔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은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7만9762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생한 신규 환진자는 국내 지역발생이 429명, 해외유입이 22명이다.지역별로는 서울 166명, 경기 128명, 인천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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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영국發 변이바이러스 첫 집단감염 발생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기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보다 전파력이 더 센 것으로 알려진 영국發 변이 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례가 국내에서도 처음으로 확인됐다.그간 해외에서 입국한 확진자와 같이 사는 가족이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는 있었지만, 확진자와 같이 살지 않는 친척들까지 변이 바이러스에 한꺼번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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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택배·상품권 거래 피해 주의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잡히지 않으며 정부에서 설 명절 이동 최소화, 사적 모임 금지 권고가 겹치며 올 설 명절에는 예년보다 택배 이용과 상품권 거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정부가 '소비자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은 택배·상품권과 관련한 소비자 피해가 매년 지속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