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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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44명...연휴 '검사수 감소' 영향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4명 확인되며 사흘째 300명대를 유지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5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344명 늘어난 누적 8만3869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은은 323명, 해외유입은 21명이었다.신규 확진자 규모는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사흘 연속 300명대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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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10시까지 영업...직계가족 5인이상 모임 허용
정부가 '3차 대유행'으로 적용했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기간인 설 연휴가 끝나면서 오늘부터 수도권 식당·카페 등도 오후 10시까지 매장 내 영업을 할 수 있다.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대본(중대본)에 따르면 이날부터 수도권은 2.5단계에서 2단계로, 비수도권은 2단계에서 1.5단계로 한 단계씩 낮아졌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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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사건' 부실 수사 경찰관 5명, 정직 처분
양부모의 장기간에 걸친 학대로 16개월 입양아가 사망한 이른바 '정인이 사건'을 부실 수사했다며 비난 받아온 양천 경찰서 경찰관 5명이 정직 처분을 받았다.서울경찰청은 10일 "공정한 시각에서 충분한 심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교수·변호사 등 외부 위원을 과반수로 해 징계위를 구성·심의했다"며 "모두 중징계했다"고 밝혔다.이번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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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견 책임 보험 의무화...위반시 과태료
오는 12일부터 개정된 동물보호법이 시행됨에 따라 맹견 소유자의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된다. 이를 어기면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서울시는 10일 동물보호법 개정 시행을 적극 안내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관리 점검할 것이라고 밝혔다.동물보호법 개정사항에는 맹견 동반 외출 시 기존 목줄 및 입마개 착용, 출입금지 장소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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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444명...50% 폭증
전날 200명대까지 줄었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종교시설을 비롯한 곳곳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의 영향으로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영대책본부(중대본)는 10일 0시 기준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44명 늘어나 총 8만1930명이라고 말했다. 이는 전날 경기도 부천시 괴안동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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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 확진자 303명...다시 300명대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소폭 상승하며 300명 초반을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303명 늘어 8만1487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이들 중 273명은 지역감염, 30명은 해외유입 사례다.지역감염 신규 확진자를 발생 시·도별로 살펴보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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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코로나 백신' 맞기 힘들다...접종 센터 오후 5시까지만 운영
정부에서 추진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정작 국민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직장인들은 받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질병관리청이 운영하는 백신 지역 예방접종 센터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만 문을 열기로 계획했기 때문이다.강기윤 국민의힘 의원이 질병관리청을 조사한 결과, 질병관리청은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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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남녀 삶 만족도 5점 만점에 3.2점...'코로나'로 삶의 질 낮아져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우울감과 무력감 등 이른바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성인 10명 중 8명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삶의 질이 낮아졌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생활밀착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성인남녀 1638명을 대상으로 ‘삶의 만족도’를 주제로 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먼저 삶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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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비수도권 식당·카페·노래방 10시까지 영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인해 바뀐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밤 9시까지만 영업할 수 있었던 비수도권 식당·카페 등이 오늘(8일)부터 1시간 연장해 오후 10시까지 매장 내 영업을 할 수 있다.또 비수도권의 헬스장, 당구장 등 실내체육시설과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도 밤 10시까지 운영할 수 있다.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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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89명...77일 만에 200명대
오늘(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9명으로 확인되며 '3차 대유행'이 본격화된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으로 200명대로 내려왔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289명 증가한 8만 1185명이라고 밝혔다.일일 신규 확진자가 200명대로 내려온 것은 지난해 11월 23일(271명)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