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뒷짐 경찰' 국민청원 올라와..."경찰 늦장 출동에 어머니 돌아가셔"
흉기로 살해 위협을 받던 50대 여성이 112에 신고했지만 경찰의 늑장 출동으로 결국 살해당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신고자의 자녀가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려 해당 경찰을 엄벌을 촉구하고 나섰다.2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사건현장에 늦게도착해 저희부모님을 돌아가시게 만든 경찰관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제도의 개편을 요구합...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57명...이틀 연속 3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57명으로 확인되며 이틀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보다 357명 늘어난 누적 8만7681명이라고 밝혔다.감염경로를 보면 국내발생 330명, 해외유입 27명이다. 지역발생이 전날보다 17명 늘었다.국내발생 330명...
-
코로나19 신규확진 332명…일주일 만에 300명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32명으로 확인되며 일주일만에 300명대로 내려왔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332명 늘어나 누적 확진자 수는 8만7324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수가 300명대로 줄어든 것은 일주일 만이다. 다만 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도 ...
-
'중범죄 의사' 면허 취소 법개정에 의협 '백신 볼모' 총파업 예고
중대범죄를 저지른 의사의 면허를 정지 또는 취소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하자, 대한의사협회(의협)가 총파업까지 예고하며 반발하고 나섰다.최대집 의협 회장은 20일 전국시도의사회회장 성명서를 내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의결된 의료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다...
-
안동·예천 산불로 축구장 357개 면적 불타...진화 재개
경북 안동과 예천 등에서 발생한 산불로 축구장 357개 면적의 산림이 불에 탄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경북도소방안전본부와 안동시·예천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안동과 예천에서 난 산불로 산림 약 255ha가 소실됐다. 안동 200㏊(200만㎡), 예천 50㏊(50만㎡), 영주 5ha(5만㎡)다.통상 축구장 1개 면적을 7천140㎡로 계산했을 때 축구장 약 357개 면적에 ...
-
생후 2주 갓난아기 살해 20대 부부, 심각한 부부갈등...범행동기가 될까
생후 2주 된 갓난아이를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아이를 둘러싼 불화 정황이 나오면서 범행동기로 밝혀질지 주목된다.19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살인, 아동학대 중상해 등의 혐의를 받는 A(24·남)씨와 B(22·여)씨 부부는 최근 경찰 조사에서 “부부 싸움이 있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했으나 경찰 관계자는 일반적인 부부사이에 일...
-
20일 신규확진자 446명... 국내발생 414명 해외유입 32명
국내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 중인 가운데 20일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4명, 해외유입 사례는 32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6,574명(해외유입 6,869명)이라고 밝혔다.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4,63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61명...사흘만에 600명 아래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61명을 기록하며 사흘만에 600명 아래로 내려왔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561명 늘어 누적 8만6천128명이라고 밝혔다.신규 확진자 수는 직전 이틀 연속 621명을 기록했다가 지난 16일(457명) 이후 사흘 만에 600명 아래로 내려...
-
법원 "서울시교육청, 세화·배재고 자사고 취소 위법"
법원이 서울시교육청의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지위 박탈과 일반고 전환 처분이 위법하다고 판단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14부(이상훈 부장판사)는 18일 배재고의 학교법인 배재학당과 세화고의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이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낸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지정 취소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이에 따라 ...
-
'배달의 민족' 창업자 김봉진 "재산 절반 5500억 기부"
국내 1위 배달 앱인 ‘배달의민족’ 창업자 김봉진(45) 우아한형제들 의장이 재산 절반 이상을 사회에 환원할 것을 약속했다.김 의장은 18일 ‘세계 최고 부자들의 기부 클럽’으로 알려진 미국의 ‘더기빙플레지(The giving pledge)’에 공식 가입했다. 더기빙플레지는 ‘기부(giving)’를 ‘약속(pledge)’한다는 뜻으로, 2010년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





